JOJO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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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조조래빗"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안 살 수가 없기는 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사실 좀 구하기 힘든 물건이 되어버리긴 했는데, 아웃케이스 초회판은 온라인몰은 앵꼬가 났더라구요. 뒷면은 심플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적더군요. 그래도 음성해설 있으니 다행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앞면은 재탕이긴 합니다. 그런데, 뒷면은 또 디자인이 다릅니다. 시놉도 이쪽에는 써 있구요. 디스크는 워너 타이틀 답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솔직히.....지문이 너무 많이 남는게 탈이죠;;; 안쪽은 두 젊은 배우가 차지 했습니다. 이 영화도 소장 문제를 고민 하다 오히려 때를 놓칠뻔한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신경 좀 써야겠네요.
조조 래빗 - 비웃음과 드라마, 휴머니즘의 기묘한 결합
이 영화가 결국 확정 되었습니다.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솔직히 다른 영화들 보다 너무 늦게 확정 되었다는 점에서 좀 아쉽긴 합니다. 다행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도 그렇고 그렇게 복잡한 주간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덕분에 영화를 보는 데에 있어서 별로 고민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죠. 좀 묘한게, 이 영화 2주 뒤 영화까지 볼 게 정해졌었는데, 이 영화가 있는 주간은 유독 빈 주간이었다는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아무래도 토르 : 라그나로크로 더 유명한 감독이 되기는 했습니다. 마블에서 토르 시리즈가 가져가는 위치가 좀 미묘했기 때문이었죠. 토르 : 천둥의 신의 경우에는 가장 특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괴작(?), "JOJO RABBIT"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했습니다. 감독이 일단 토르 : 라그나로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는데, 이번에는 뭘 끄집어낼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했던 것도 사실이죠. 사실 본격 전쟁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사전 정보를 접하고 나니 이 영화가 절대로 간닪게 이야기 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배우들도 좋고, 영화 자체는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영 영화의 특성이 기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포스터 마저도 어딘가 희한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 "Jojo Rabbi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 촬영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은 바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나찌 나오는 영화라고 해서 저는 거대한 전쟁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나온 정보와 캐스팅을 보고 있으면 그 예상이 맞아 들어가는 것 같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슬슬 나오는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정말 전쟁 영화인지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거기에 쐐기를 박은 것이 바로 포스터 였습니다. 포스터 마저도 어딘가 희한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스타일이 문라이즈 킹덤 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