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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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팅라이프
주말은 여유롭게 즐길 시간이 되네요. 어제부터해서 쭉 달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보시다시피 랜스가 주무기고 그 외에도 사람들이 잘 안하는 한손검과 해머 슬액을 좀 하ㅏ고 있어요 ㅎㅎ 길퀘방가도 남의 무기만 실컷 만들어 주고 오는꼴이라 ㅋㅋㅋㅋ 여단은 이제 마지막 하나만 남겨놓고 있어서 잠시 손을 떼고 길퀘위주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우카우카우, 미쿠미쿠미, 바이바이카이저 등 몇가지 커스텀들 맞춰놓으니 방어력도 750은 넘기네요 ㅎㅎ 이블조는 길퀘로 키울게 못 되나봐요...체력이 어마어마함 ㅋㅋㅋㅋ 한참을 잡아도 이 놈 체력이 안떨어지는듯 ㅋㅋㅋㅋㅋ 근데 슬액 길퀘가 이거 하나밖에 없어서 -_- 어쩔 수 없이 레벨 올리고 있습니다. 많이 하던 무기가 랜스,
![[몬스터헌터4G] 시작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5/21/a0017584_555d59de58482.jpg)
[몬스터헌터4G] 시작했습니다.
몇년만에 게임기를 잡아본건지 모르겠습니다.Tri 이후로 몬헌 시리즈는 처음이군요. 삼다수의 조작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빨리 적응해야죠. 점심은 맛있는걸로~♪
![[지름] 뉴 닌텐도 3DS XL + 몬스터헌터 4G 주문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5/19/a0017584_555ad270b8f4c.jpeg)
[지름] 뉴 닌텐도 3DS XL + 몬스터헌터 4G 주문했습니다.
저질렀다, 저질러 버렸어.공익 월급으로 생활해야하는데 거기다 이런 대형 지름까지 해치워버리다니. 에라 몰라 될대로 되라. 다이어트라도 하지 뭐 내일이나 모레쯤 도착할겁니다. 이것으로 무려 3년만에 헌터 복귀 확정. (그리고 뉴다수는 결국 포켓몬 게임기로 전락했다고 한다.)

몬스터헌터4G 헌팅라이프
우연찮게 밸리에서 몬스터헌터4G를 하시는 분 보고 급 끓어올라 쓰고있는 글 입니다. 몬스터헌터를 처음 시작했던게 군제대할때쯤...이었나 아마 2006년 남짓일때 몬헌2를 시작으로 손맛을 봤던게 벌써 4G까지 발매가 되었네요. 2부터 시작해서 발매된 타이틀은 전부 조금이나마 했던것 같습니다. 4G는 이미 플레이타임이 120여시간 정도 되는듯... 물론 플레이시간과 헌터랭크 및 실력의 상관관계가 정비례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남들이 주로 하는 무기들이 대검, 차지액스, 헤보 및 궁 이라면 전 예전부터 항상 남들이 안하는 무기들로만 했었습니다. 게임이든 뭐든 자학을...해야 거기서 만족을 느껴서 ㅋㅋㅋ 뭐 어찌보면 병맛 타입이라 (변태는 아닌걸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