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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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4G] 소규모 오프라인 수렵회(모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사입니다|2015년 6월 16일

일단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시절 오프라인에서 뇌보스나 감자님은 뵌적이 있는데 (무려 2~3년전...)원래 몬헌 자체가 애드혹/근거리 네트워크로 멀티플레이 하는 게임이니 만큼실제로 얼굴을 맞대고 게임할때와 인터넷 플레이로 게임할때는 느낌이 무척 다릅니다. 그래서 조만간 오프라인 수렵회를 한번 가졌으면 좋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습니다.수렵회라고 하면 왠지 거창하게 들리는데 쉽게 말해서 까페나 여러명이 모일 수 있는 공간에서로컬 플레이 같이 하고, 밥 먹고, 뭐 예전 인원들만 모이면 술도 조금 들어갈 수 있는거고 소규모로 모임이나 하자는 소리입니다. 참석하실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의견 남겨주시면 함께 일정을 조율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참석하는 인원에 따라 사냥 이외의 예정은 바뀔 것 같네요.

[MH4G] 돌아온 차지 액스

[MH4G] 돌아온 차지 액스

Nintendo Dungin Screen|2015년 6월 12일

1. 4에서의 차지 액스4에 입문하자마자 들었던 것이 차지 액스였지만 다른 무기군에 비해 쓰기 힘들었습니다. 오른손에 드는 도끼날은 방패로도 쓰이지만랜스나 건랜스의 방패에 필적하는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기본 가드 성능이 상당히 낮았습니다.거기다 방패임과 동시에 도끼날이기도 해서 예리도가 쭉쭉 깎이는데다가,기동성 까지 느려서 연계중에 급히 가드해야 할 때 말고는차라리 납도술로 빠르게 납도하거나 회피성능을 올려 회피 위주의 플레이를 하게 됐습니다. 해방 베기도 고출력해방베기를 바로 날릴 방법이 없어서도끼의 한방 파워를 살리지 못해 곤란했던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단점으로는 발굴 무기가 없어서 최후반에는 결국 쓰지 못했던 탓도 있었군요. 고렙 길드 퀘스트를 진행하기 전 까지는 충실하게 썼던

[몬스터헌터4G] G급에 들어와서 몬헌을 계속 해야하나 회의감이 듭니다.

신사입니다|2015년 6월 10일

집회소 G1급 들어와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방어력 500대 돌파) 쿠샬 대검, 다오라데시메이터 들고(이녀석이 빙속 약점이라) 바바콩가 아종을 혼자 때려잡으러 갔는데. 사용한 포션수를 보니 응급약 그레이트 5개, 회복약 7개, 회복약 그레이트 6개.클리어타임은 25분침이고. 물론 비료옥도 없는 상황에서광룡 바이러스 걸린 케챠와차가 난입해서 방해했다지만 이건너무 말도안되게 고전한 것 같습니다. 일단 시스템적으로 너무 불공평하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습니다.한대 때리고 빠르게 납도하고 움직이면서 카메라 조정하는데카메라가 도는 속도보다 몬스터가 움직이는 속도가 더 빠르다는건 그냥 짜증날 뿐.(카메라 타게팅이 있어도 불편함은 여전) 바바콩가 아종이면 몬헌에서 전체적으로 엄청 약한 축에 드는 몬스터인데.겨우

[몬스터헌터4G] 수렵일지 No. 6

[몬스터헌터4G] 수렵일지 No. 6

신사입니다|2015년 6월 10일

1. 실버솔 세트 제작 용속성 내성 높은 방어구가 카브라S 뿐이라서 고전했던걸 교훈삼아 실버솔 세트를 만들었습니다.용속 내성이 높아서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방어력도 G급 초반 방어구랑 비슷한 수준이라서 지금 쓰기에는 나쁘지 않고요. 화룡 홍옥이 두개나 들어갔지만 어떻습니까, 필요하면 또 먹으면 되지. 2. 개벽의 염룡곤 제작 어차피 이녀석은 G급에서도 업그레이드 해서 쓰게 될 녀석이니까 미리 만들어 두었습니다.화속 제작 조충곤 종결템이니까요. 또 홍옥이 들어갔지만 어떻습니까, 또 먹으면 되지.이렇게 홍옥 낭비하다가 ㅈ망하는 사태가 올지도 모르지만 아몰랑, 남자라면 지르고 보는거야. 3. 다오라데시메이터 제작 네? 회색 아니냐고요?소재는 다 있는데 장비를 미친듯이 쳐만들어대느라 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