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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당일치기 진주 여행 지도
당일치기 진주 여행 지도진주에서 결혼식을 올린 동생이 있어서 진주를 한 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진주는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서울에서 가기에는 부담스러운 정도의 거리에 있는 도시였던지라 여태 방문하지 못했었는데요.이렇게 아는 동생의 결혼식이 열리는 바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당일치기 진주 여행 지도”사실, 여행이 목적이 아니라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진주 곳곳을 둘러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결혼식장이 진주 여행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진주성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결혼식이 마친 이후에 진주성을 위주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남강을 끼고 있는 진주성을 맞은편에서 한 번 보기도 하고, 진주성에 들어가서 곳곳을 살펴보기도 하다 보니 시간이 금세 흘러버려서 더 많은 곳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진주 진주성 ☛ https://theuranus.tistory.com/6247진주 대나무숲 ☛ https://theuranus.tistory.com/6241진주 창렬사 ☛ https://theuranus.tistory.com/6242진주 촉석루 ☛ https://theuranus.tistory.com/6245진주 호국사 ☛ https://theuranus.tistory.com/6243국립 진주 박물관 ☛ https://theuranus.tistory.com/6246진주성 수문장 교대식 ☛ https://theuranus.tistory.com/6244△ 진주 여행 지도“진주성을 중심으로 돌아본 여행”그래도 진주성 하나라도 진득하게 본 것에 만족을 하는 짤막한 여행이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이렇게 진주성을 돌아보니, 임진왜란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서도 보다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진주의 멋을 느낄 수 있기도 했습니다.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짤막한 여행이었고, 많은 곳을 둘러보지는 못한 여행이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진주에서 방문한 곳을 지도에 한 번 표기해보았습니다.진주 여행 설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진주 “촉석루 & 의기사 & 남강의암”
진주 “촉석루 & 의기사 & 남강의암”진주성에는 다양한 역사적인 유적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을 꼬자면, 아마도 “촉석루”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촉석루는 진주성 내에 위치하고 있는 누각으로 진주성의 남쪽에 있는 장대로, 군사를 지휘하는 사람이 올라서서 명령하던 장소이기도 합니다.“촉석루와 임진왜란”촉석루는 특히 임진왜란에서 자주 언급이 되기도 하는 장소입니다.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승리한 왜군이 촉석루에서 승전연을 벌일 때, 논개가 촉석루 앞의 의암에서 왜장을 끌어안고 강으로 뛰어든 것으로 유명한 것이지요.“남강의암”촉석루에서 강변으로 내려오면,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뛰어내린 바위인 “남강 의암”이 있기도 합니다. 이후, 논개의 순국정신을 현창하기 위해서 영남사람들이 이 바위를 두고 “의암”이라고 칭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논개를 추모하기 위한 사당, 의기사”촉석루 옆에는 논개를 추모하기 위한 “의기사”가 있기도 합니다. 의기사에는 논개의 초상이 모셔져 있기도 합니다.여기까지, 진주성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촉석루와 그에 얽힌 이야기와 장소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진주, 촉석루”주소 :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특징 : 임진왜란, 역사적인 장소, 논개
진주 남강 “대나무 숲”
진주 남강 “대나무 숲”진주 남강 남쪽에는 대나무 숲이 있습니다. 남가림 공원 동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촉석루 맞은편에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나무 숲에서 촉석루를 바라볼 수 있기도 하지요.“진주 남강의 대나무 숲”진주 남강에 있는 대나무 숲은 엄청나게 넓은 대나무 숲은 아닙니다. 공원 한쪽에 조그마하게 마련되어 있는 듯한 느낌의 소박한 대나무 숲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그래도 잠깐 걷는 것만으로도 제법 운치가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이 때 진주를 방문하기 전에 일본 교토에 있는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을 다녀왔었는데요.우리나라에도 이런 대나무 숲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진주에서 이렇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진주성의 촉석루를 바라볼 수 있기도 하다.”대나무 숲은 그리 넓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 곳에서 맞은편에 있는 진주성을 바라볼 수 있기도 합니다. 특히, 진주성에 있는 촉석루를 바라볼 수 있는데, 남강과 함께 어우러지는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어쩌면 진주성에서 진주성을 바라보는 것보다, 이 곳에서 진주성을 바라보는 것이 더 운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지요.“놓치지 말아야 할 포토스팟”아마도 진주를 방문했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포토스팟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장소입니다. 특히 진주에서 진주성을 둘러볼 예정이라면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장소가 아닐까 하지요.대나무 숲이 가져다주는 특별한 경치도 그렇고, 이곳에서 바라보는 진주성과 촉석루의 경치는 더욱더 빼놓을 수 없는 경치이니까요.“잔주 남강, 남가람 공원 대나무 숲”주소 : 경남 진주시 망경동 110-6특징 : 강변에 자리 잡은 대나무 숲
2018.12.23. (13) 한밤중의 남강을 수놓은 아름다운 유등, 2018진주남강유등축제 /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13) 한밤중의 남강을 수놓은 아름다운 유등, 2018진주남강유등축제 . . . . . . 버스를 타고 다시 진주시내 중심가인 시외버스터미널로 도착.좀 전의 낮에 비해 확연하게 사람들이 많아진 게 느껴지는 시내 거리를 따라 촉석루 쪽으로 이동했습니다.진주에서 열리는 축제 중 가장 규모가 큰 전국구급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올해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진주 남강, 그리고 진주성과 촉석루를 중심으로 2주간 개최되었으며 저는 거의 막바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기는 별다른 코멘트 없이 유등을 밝힌 밤에 바라본남강 일대와 진주성, 촉석루의 풍경 사진을 담았습니다.아름다운 유등의 밤을 밝힌 남강유등축제의 분위기를 부족한 제 사진으로나마 조금 느껴주셨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