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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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코(Waco) 트레일러

웨이코(Waco) 트레일러

93년 4월 19일에 일어난 웨이코 참사(나무위키 링크)를 그린 드라마. [티저 (컨셉) 트레일러] 제가 이 작품을 기대하는 이유는, 존 에릭 도들이 감독으로 돌아왔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또한, 그의 작품 중에 평이 그나마 좋은 편이라서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존 에릭 도들 감독 영화의 가장 큰 문제가, 영화가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흐른다는 겁니다. 내용이 아예 말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지점에서 꼭 하나씩 뭔갈 빼먹고 가는 것이 있었습니다. 다만 개연성을 빼먹으면서까지 배경적 위협요소를 촘촘히 다져놔서, 압박감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 도들 감독 영화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의식의 흐름대로 본다면 무지막지하게 밀어붙이는 악몽을 꾸는 느낌을 받게 되는게 존 에릭 도들 감독의 영

어쌔씬: 더 비기닝 (2017) / 마이클 쿠에스타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12월 15일

출처: IMP Awards 아랍 테러리스트의 무차별 살상에 약혼녀 카트리나(샬롯 베가)를 잃은 미치 랩(딜런 오브라이언)은 복수를 다짐하고 피하는 노력 끝에 원흉이었던 IS의 대장한테 접근해 암살을 성공하기 직전까지 갔다가 갑자기 들이닥친 CIA 타격대에 붙잡힌다. 개인 능력으로 테러리스트 암살을 거의 성공한 실력을 높게 산 CIA 팀장 아이린(사나 네이던)은 전직 특수부대원이자 비밀리에 암살 요원을 양성하는 헐리(마이클 키튼)에게 미치를 보내 오리온 프로그램에 합류시킨다. 국가에서 비공식으로 양성한 암살집단 소속의 일류 요원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어려운 임무를 해결하며 서술하는 전형적인 방식의 장르 스파이물. 현대적으로 다듬은 제임스 본드이자 변주한 제이슨 본에 가까운 영화다. 비교적 사실적이고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