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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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비타판 칸코레가 과연 내년 2월엔 발매될까

[칸코레] 비타판 칸코레가 과연 내년 2월엔 발매될까

처음 발매 예정일이 안내되었을 때 공개한 게임 화면은 여적지 UI도 정리가 안 된 상태라서 과연 이 상태로 발매가 되려나 싶었는데 역시나 발매 연기... 그렇게 연기한 날짜가 당장 다음달로 다가왔는데 이렇다할 인게임 스샷이라던가 정보는 커녕 심지어 한정판 비타 소식도 없어서 얘들이 발매할 생각이 있기는 한건가...했는데 내년 2월로 또 연기 -ㅅ-;; 이쯤되면 반다이의 AGP 야마토가 그나마 양반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의 경쟁력이라는게 그렇게 오래가는게 아닌데 언제까지 미룰 생각이냐... 그전에 안드로이드판 칸코레가 나오면 휴대용 기기로서의 의미가 남기는 하려나 몰라 =_=

Deemo The Last Recital 클리어

Deemo The Last Recital 클리어

비타판 디모를 클리어 했습니다. 음... 모바일이랑 비교해서 아쉬운게 좀 많네요. 일단 아쉬운점은 1. 디모를 켜면 다른걸 못함 - 결과 스샷 찍어서 자랑하고 싶은데 디모를 켜면 스샷까지만 됩니다. 트로피도 못봐요 ㅠㅠ 2. 게임을 좀 오래했다 싶으면 걸리는 렉 - 특히 같은곡 계속해서 하다보면 눈에 띄게 렉걸립니다. 누르려던 노트를 씹어먹어요 3. 터치 미스? - 이건 좀... 정확하지 않은게... 디모 특성상 아랫쪽 누르며 게임하는데 가끔 제가 터치를 제대로 했는데 씹힌건지 화면 바깥을 누른건지 구분이 안갑니다. 전 비타 1세대라 이어폰 꽂으면 터치 잘 안먹힌다던가 하는건 없네요.

[VITA] 페르소나 1회차 끝났습니다

[VITA] 페르소나 1회차 끝났습니다

남들 이미 다 끝내고 P4D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 와중에 이제서야 뒷북치면서 페르소나4 1회차 끝낸 제가 여기 있습니다 플레이 시간은 대략 60시간 느긋하게 하다보니 이렇게 됬습니다 틈틈히 새벽에 열심히 잡으면서 하다보니 끝을 보긴 하네요 1회차라서 아무생각없이 즐기자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커뮤나 그런걸 별로 신경 안 썼구요 그래서 2회차 들어가면 플레티넘 따는 위주로 할 생각입니다 그전에 약간 환기시키는 느낌으로 짧게 할만한 게임 하나 찾아보고 있습니다 넵튠 리버스2 해볼까...

[비타] 두번째 플래티넘 달성 (호타루의 일기)

[비타] 두번째 플래티넘 달성 (호타루의 일기)

일단 아무나 항암제 좀...;; 아실만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지같은 조작감과 노답스러운 난이도로 발암물질을 생성해낸다는 그 유명한 게임입니다 아날로그 스틱으로 조작해서 그나마(...라곤 해도 발암이었지만) 쉽게 클리어 한 듯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플레티넘을 따서 기쁘진 하네요 뭐 발암이다 뭐다 했지만 저는 이런 잔혹동화를 좋아합니다 덕분에 엔딩 보면서 참 뭐한 기분이었죠........(먼산) 군생활도중 휴가 나오면서 게이머즈를 읽다가 호타루의 일기를 알게 됬는데 그게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아키바 갔을때 미개봉품으로 샀는데 후회는 없었습니다 (물론 좀 많이 비싸긴 했지만......) 게임 자체가 발암이긴 하지만 분위기나 스토리,ost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