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Posts
55 posts<장르만 로맨스> 무대인사 시사회-명불허전 코미디와 위로
개성있는 배우 조은지가 첫 장편영화 감독을 맡은 드라마 코미디 영화 시사회 및 무대인사를 거의 2년만에 얼굴을 보는 지인과 참석하고 왔다. 정말 코로나 동안 못봤던 지인과의 만남에다 배우, 감독의 무대인사가 있는 대규모 시사회까지 한동안 잊고 지냈던 예전의 활기를 느끼게 하는 행사여서 관객들도 인사를 나온 배우들도 남다른 감회와 흥분과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조은지 감독과 류승룡, 오나라 신예인 성유빈, 무진성이 인삿말과 영화 자랑을 한 후, 한참 시간이 밀린 상영이 시작되었다. 늦게 끝나서 집으로 가는 막차가 끊길까봐 걱정했던 예전 일들이 다시 떠올라 반갑기도 불편하기도 했다. 우선 화려한 배우진들(무대인사 외에 김희원, 이유영, 오정세, 류현경

11월 17일 개봉 영화 장르만 로맨스 예고편 추천!
11월 17일 개봉 영화 장르만 로맨스 예고편 추천! 새로운 작품이 우리를 곧 찾아온다! 아무 생각 없이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한국영화 참 좋아하는데 이제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출연진들도 벌써부터 기대를 하게 만든다! 믿고 보는 배우 류승룡부터 시작하여 오랜만에 영화계에 등장한 신인 배우 무진성까지. 상당히 조화로운 캐스팅이 아닐까 한다! 특히 류승룡 배우의 2년만인 스크린 컴백 작품이라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는 11월 17일 개봉영화이다. 7년째 긴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과 그를 중심으로 이리 꼬이고 저리 얽힌 다양한 인물들의 매력적인 케미를 제대로 보여줄 것 같다. 이제껏 만나지 못했던 유.......
"장르만 로맨스" 라는 작품의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하네요. 분위기 참 묘하긴 하네요.
보이스
경찰들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해 일망타진 검거하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정작 보니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보이스피싱 조직 금방 찾아내 다 쥐어패는 영화였다. 추적보다 잠입, 대화보다 주먹이 앞서는 행동파 액션 영화. 다시 말해, 주인공의 능력치가 쩔고 행동력이 대쪽같다. 주인공인 서준은 나중에 강철중이나 서도철 만나도 안 꿇릴 것 같다. 순발력이 좋고 행동도 재빨라 사리판단에 능하다. 여기에 싸움도 잘하고 달리기로 날쌔다. 한국영화 주인공 치고 답답할 구석이 별로 없다. 그러니까 이야기 전개도 탁탁 시원하게 치고 나간다. 이게 바로 의 미덕이다. 보이스피싱이라는 범죄에 대한 취재와 시원시원한 캐릭터로 설정된 주인공의 조화. 물론 는 약점도 있는 영화다. 김희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