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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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6

이스 셀세타 수해 - 6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26일

(성벽을 내려가서 총독부로) 그리젤다 총독 : 흠, 귀공들이군. 재차 말해 두지만, 지도 작성에 대한 보고는 내게 직접 가져와 주었으면 하네. 참고로 포상금은 일정 단계별로 준비해두었는데……. 단계에 따라서는 골드가 아닌 포상도 준비해두었네. 물건으로 낚으려는 건 아니지만…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군. (한 번 더 말을 걸면) @ 지도 작성의 경과를 보고한다 @ 이야기를 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그리젤다 총독 : 숲은 한번 발을 들이면 되돌아오지 못한다는 금기의 땅이지. 필시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대들의 활약에는 기대가 크네. 부디 건투를 빌겠네. (지도 작성의 경과를 보고한다) 그리젤다 총독 : 숲의 지도말이군- 그럼 보고를 들어 볼까.

이스 셀세타 수해 - 2

이스 셀세타 수해 - 2

조훈 블로그|2012년 11월 24일

(아돌이 나오고 광부들이 광산으로 뛰어간다) 세이브 방법 1. 화면 좌측 하단 '캠프' 아이콘을 터치, 혹은 start 버튼으로 캠프 메뉴를 열고 '시스템' 아이콘을 선택. 2. 시스템 메뉴에서 '세이브' 아이콘을 선택하여 세이브. (마을 남동쪽에 위치한 광산으로 향하자. 그 외의 길은 어디든 막혀있다) 소동을 듣고 온 여성 : 정말… 광부들도 필사적이야. 모두 무사하면 좋겠는데…… 구경 온 청년 : 저기 있는 사람…… 레오 단장 아니지? …그보다 여성이니 절대로 아니라 보지만.

이스 셀세타의 수해 - 1

이스 셀세타의 수해 - 1

조훈 블로그|2012년 11월 13일

피치 : ……내 참, 요즘 같은 때 별 일도 다 있네. 설마 골드 러시를 맞은 이때 마을 길바닥에 쓰러져 있다니. @ 고맙습니다 @ 실은 기억을 잃어서…… (퀘스트를 제외하고는 게임이 끝날 때까지 어떤 선택지를 골라도 전혀 상관없다. 시비를 가리는 선택지라도 옳게 잡아준다) (실은 기억을 잃어서……) 피치 : 아하하! 보기완 다르게 재미난 젊은이네. 미안하지만 그렇게 말해봐야 우리 가게에서 형씨를 돌봐줄 여력은 없어요. 뭐, 잠시 쉴 곳 정도는 마련해 줄게요. 느긋하게 있다 가요. ??? : 이봐, 아돌?

이스 셀세타의 수해 프롤로그 번역

이스 셀세타의 수해 프롤로그 번역

조훈 블로그|2012년 11월 12일

아돌 크리스틴 훗날 널리 알려진 이름 높은 모험가의 이름이다. 그가 남긴 백여 권에 달하는 모험일지는 광대한 세계의 모습을 강렬하게 전하여, 사람들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미지를 향한 호기심을 이끌어냈다. 훗날 맞이하는 ‘대항해시대’는 그의 모험일지가 계기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역사가도 적지 않다. 그런데 산간 외진 곳에서 태어난 그는 대체 언제부터 ‘모험가’라 칭하게 된 것일까?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사실 어느 모험기에 그 답이 기록되어 있다. 고향을 떠나 2년이 지나 18세가 된 아돌 크리스틴……. 더더욱 호기심이 왕성한 청년으로 성장한 그는 어떠한 길에 들어서게 된 것일까? 자, ‘셀세타 수해’를 함께 열어보지 않겠는가. 광부들의 대화가 들려온다. 자존심 센 광부 :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