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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관심사 - 19. 별의 커비

그 동안의 관심사 - 19. 별의 커비

커비, 혹은 일본식 발음대로 카비라고 부르는 괴생명체(?)가 주역인 HAL 연구소의 게임 프랜차이즈.이 글을 쓰는 오늘은, 이 시리즈의 시작인 별의 커비 1편이 나온 지 26주년을 맞는 날이다.처음 접했을 때 그렇게까지 관심이 가지 않았던 별의 커비 시리즈는, 지금의 내게는 슈팅 게임 전반, 동방 프로젝트와 함께 가장 깊이 파고 있는 분야가 되었다. 처음 별의 커비 시리즈를 접한 때는 20세기 말인 1999년이었다.비록 누군가가 에뮬레이터로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를 하던 것을 구경하던 것일 뿐이었고, 주인공이 동글동글해서 귀엽게 느껴졌던 것 외에는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었다.당시 임천당과 그 세컨드/서드 파티를 통틀어서도 그 쪽에서 가장 돋보이는 캐릭터는 아직까지 마리오였던 시절이기도 했고...

그 동안의 관심사 - 15. DOTA/AOS/MOBA

그 동안의 관심사 - 15. DOTA/AOS/MOBA

(어떤 사진을 붙여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 붙인 시공 로고) 이 게임 장르는 요즘 들어서 리그 오브 레전드, DOTA2 등으로 인해 가장 인기있는 장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르명 논란이 계속해서 일어났던 분야이기도 하다. 일단 이 장르의 기본 토대는 스타크래프트 유즈맵 Aeon of Strife에서 유래했고(AOS로 부르는 쪽은 여기에서 유래), 이것에서 영향을 받아 이 게임 방식을 크게 유행시킨 계기가 워크래프트 3의 유즈맵 Defence of the Ancient였다.그리고, 이 장르가 스탠드얼론 게임으로 발전해가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제시한 MOBA, DOTA2가 제시한 ARTS라는 두 장르명이 경합을 벌인 끝에 현재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이 장르를 MOBA로 칭하고

The witcher battle arena

The witcher battle arena

Hello... I'm Sean.|2015년 8월 8일

The Witcher 3 - 시네마틱 영상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The Witcher 시리즈는 유럽에서는 상당히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이에 따라서 캐릭터들의 유명세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게임이 성공하면 IP를 활용하고자 하는 움직임들이 있는데, The Witcher도 마찬가지이다.캐릭터들을 활용해서 MOBA 게임을 모바일로 개발해서, 올해 초에 서양 시장을 중심으로 출시한 바 있는 것이다. 게임의 영상은 다음과 같다. 게임은 Witcher의 캐릭터들인 제롤트, 시리, 예니퍼등을 선택하여서 할 수 있고, 다른 MOBA 게임이 그렇든 3 vs 3으로 팀을 이루어서 진행할 수 있다. 독특한 점은 일종의 깃발 빼앗기 시스템이 적용된 것인데, 상대방의 타워를 부시는 것이 아니고

콜 오브 챔피언스: Call of Champions

콜 오브 챔피언스: Call of Champions

Hello... I'm Sean.|2015년 8월 3일

Vain Glory에 이어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또 하나의 본격 모바일 MOBA (AOS) 게임이다. Vain Glory가 PC 형태의 MOBA를 많이 차용했다면, Call of Champions는 모바일 게임에 MOBA를 적용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한 것이 보인다. 1. 5분 시간 제한: 5분이 주어진 게임 시간이고, 이 안에 더 많은 타워와 상대방의 챔피언들을 처리해야 한다.2. 중성화 볼: 맵에서 보면 위아래에 레일이 있고, 볼이 있다. 이를 굴려서 상대방의 타워에 박아넣으면, 상대방의 타워 공격력이 약해진다. 볼 쟁탈전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현재 베타테스팅이 진행되고 있고, 개발사에 따르면 오는 9월에 공식 Release를 한다고 한다.V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