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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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부부의 12평 아파트 인테리어, Białołęka Flat by All Arquitectura

바르샤바 부부의 12평 아파트 인테리어, Białołęka Flat by All Arquitectura

Białołęka Flat by All Arquitectura 바르샤바 부부의 12평 아파트 인테리어 멕시코에 사무소를 둔 설계팀이 동유럽 국가인 폴란드의 크라쿠프 건축 비엔날레(2015)에 참가한 직후에, 이를 계기로 의뢰가 들어와서 수행한 프로젝트로, 수도인 바르샤바 북부의 비아워웽카Białołęka 구역에 위치한 39평방미터(약 12평) 규모의 아파트를 리노베이션한 사례이다. 젊은 부부가 생애 첫 번째로 마련한 집이란 점을 감안하여, 디자인에 두 사람의 비전을 반영하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공간이 좁기 때문에, 가구를 통해 최적의 수납공간과 작업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디자인의 핵심 포인트가 되었다. 물리적 장벽을 제거하는 구조변경을 통해, 거실.......

바르샤바 공항 환승 1시간 스탑 오버 면세점 노숙 공항에서 시내!

바르샤바 공항 환승 1시간 스탑 오버 면세점 노숙 공항에서 시내!

Der Sinn des Lebens|2023년 7월 22일

바르샤바 공항 환승 1시간 스탑 오버 면세점 노숙 공항에서 시내! 얼마전에 다녀왔던 한달 조금 넘는 폴란드 여행. 당연히 LOT폴란드 항공을 탔고 나의 최종 목적지는 크라쿠프여서 바르샤바 쇼팽 공항에서 1번 환승을 하였다. 그나저나 직항으로 WAW 들어가는게 일상이지만 여친 피셜 최근 브로츠와프로의 직항이 생길거라는 루머가 있음... 브로츠와프에 한국 사람들이 워낙 많이 거주하다보니. 어찌 되었건 바르샤바 공항 환승해본 그 후기랑 1시간이면 충분한지. 그리고 스탑오버 하면 볼만한 명소는 어디가 있는지. 공항 내의 면세점은 가볼만한지 한 번 알아보자. 더불어 바르샤바 공항에서 시내 가는 방법도 간단히 소개해봄. 그나저나 우.......

[25.Jul.2022] Day04

When you can.|2022년 8월 16일

2022.07.25Warsaw, PolandOslo, Norway뽀송한 침대에서 마지막 아침을 뒹굴거리고서는 짐을 싸서 중앙역 짐보관소에 맡기고, 아직 가보지 않았던 구역으로 가본다.브런치 카페에서 배를 채우고 주변을 어슬렁 거리는데 대학에 딸린 식물원이 있어서 들어가보았다. 무엇보다도 수국이 가득 피어있는 정원이 맘에 들었다.비행기 시간까진 여유가 있어 근처 레스토랑을 찾아 들어가 맥주를 시켜 앉아서 바르샤바의 맑고 따뜻한 날씨를 만끽했다.두 시간의 비행으로 도착한 오슬로는 잔뜩 흐린 날씨였고 으슬으슬 춥기까지 했다. 팔레스타인 난민출신이라는 우버기사님에 따르면 이틀 비가 왔다가 이틀 해가 떴다가 한다고. 해가 쨍한 날에는 26도까지 올라간다니 앞으로는 날씨가 관건이겠규만.셋에서 여섯으로 그룹이 커졌고 예

[23.Jul.2022] Day02

When you can.|2022년 8월 16일

2022.07.23Warsawa, Poland 4시반에 눈을 떴는데 날이 밝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왜이리 뽀송한지! 쾌적 최고치단체 관광객 모드로 같은 셔츠를 입고 간 카페에서 아침을 먹고 할 일을 찾아보고 예약을 시도하는데 자꾸 실패… 10시에 문을 연다던 국립미술관도 12시 오픈이라서 하릴없이 땡볕 아래를 거닐었는데 그와중에 bolt라는 공유 자전거&스쿠터 앱을 받고 등록.사람들은 새벽부터 다니는데 문들은 늦게 열고, 그 사이 이 사람들은 무엇을 하는 걸까??땡볕 아래 그늘서 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다가 왕궁 미술관의 보티첼리 전에 들어갔는데, 정작 보티첼리 그림은 세 점???밖으로 나오니 바로 쇼팽 연주를 듣는 곳이여서 들어갔는데 티모시 살라메를 닮은 젊은이가! 덕분인지 아무리 시도해도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