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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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에 가서 먹은 것들
도착하자마자 먹은 라멘. 맛은 그냥저냥. 첫날 저녁을 밖에서 못먹고 편의점에서 사갖고 와서 먹었다. 오무라이스 엄청 맛있었음. 푸딩이랑 게살도 언제나처럼 맛있었음. 둘째날 아침에 영화보고 먹은 ....무슨어쩌구치라스시. 맛있었음. 후식. 진한 말차맛. 메론소다맛 탄산음료. 기대안하고 자판기에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사본 밤이 든 도라야끼. 밤이 엄청 많이 들어가있어서 밤 좋아하는 나에게는 아주 훌륭했음. 꼭 가리라 마음먹고 갔던 오뎅집. 줄을 45분이나 서있었다 ㅠㅠ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었음! 닭국물 베이스에 치즈 들어있는 오뎅, 분홍색 오뎅, 두부, 양배추롤, 무를 주문. 양도 많고 맛도 천국 ㅠ 그리고 혼자 커피+디저트 타임. 크림브

겨울 아우터 벼룩합니다
1. 레이디 누빔롱패딩 겉감은 폴리 누빔원단이고안감은 두툼한 폴라폴리스가 들어가있어웬만한 패딩보다 따뜻합니다.한파에 입으시기 좋아요 네크라인의 밍크털은 탈부착 가능합니다.벨트도 별도로 있으며 벨트도 탈부착 가능 상태 좋습니다. 사이즈 free(총장 99cm, 어깨 42cm, 가슴 57cm) 가격 45000원 (운송비 3500원 별도) 착용샷 참고하시라고 쇼핑몰 사진 퍼왔습니다.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2. 베스띠벨리 핸드메이드 레드 코트 울 66퍼 사이즈 66164가 입으면 무릎 위로 약간 올라오는 길이에요 상태 좋습니다. 가격 30000원(운송비 3500원 별도) 3. 케이스위스 오리털 숏 패딩 오리털 안감 두툼하고 모자털 풍성합니다.상태

하늘의 궤적 FC Evolution(1)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하늘의 궤적입니다 꼬꼬마 캐릭터들의 여행 비타티비로 하는데 오랜만에 이런 JRPG하니 좋군여 드디어 서장을 끝냈어여아빠가 사라져서 찾으러 가는 여행이 시작되는군여 디자인이 이쁘네여 오랜만에 닭살 멘트를 들으니 기부니가 좋네여 스토리 진행하다가 잊으면 이렇게 수첩을 봅시다 쓸데없이 시간이 흘러서 한지 5시간이 됐네여 전투할때나 맵 지도 볼때 불편한감이 없진 않은데 못할정도는 아닙니다 일단 풀보이스라서 좋고 캐릭터들이 다들 귀엽네여

Ys Origin : 스토리모드 클리어
피나와 레아... 이스 이터널로 처음만난게 벌써 20여년 전... 팔콤게임을 처음 접한게, 아마 밴티지 마스터 였지 싶다 거기에 나오는 프리모드에서 치트키(?)를 입력하면 숨겨진 소환사를 불러낼 수가 있는데, 거기서 선택가능한 빨간머리 검사가 이스에 나오는 아돌임을 깨닫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어쨌든 공중파 광고(?!)까지 하면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이스 이터널이었고, 2편 한정판(지금은 3,500원에 구매 가능)까지 구매를 하게 되었었지... 어쩌다보니 현재는 각 편별로 한 작품씩은 보유를 하고 있기는 한데(PC,PSP,VITA,PS2,PS4 까지 다양하기도 하구나ㄷㄷ) 아돌 모험담의 전 이야기인 오리진은 그간 PC로만 나와서 해볼 기회가 잘 없었는데(물론 스팀으로 구매는 되어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