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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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택에 후회는 없다.
스쿠페스를 12월 한달동안 빠짐없이 로그인했다면 오늘이 이즈.미토 시 파라다이스 콜라보 기념 SSR 교환권이 증정되는 날입니다. 아쿠아 아홉명 다 주면 고맙겠다만 이놈의 운영진들은 우리에게 선택장애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단 한명'만 데려올수 있죠. 그래서... 저는 리코를 선택했습니다. 코이아쿠에서의 리코는 화난 표정과 줘팸으로 우리에게 큰 인상을 남겨주었죠. 나머지 여덞명을 포기해야 한다는게 아쉽긴 하지만 카드도 판정강화 스킬이라서 쓸만하고 일러스트도 좋으므로 만족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The Man Who Invented Christmas, 2017)>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의 메이킹 필름, 작가는 주인공을 만들고, 주인공은 작가의
-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의 메이킹 필름, 작가는 주인공을 만들고, 주인공은 작가의 비밀 서재를 열어준다 장르 : 드라마, 코미디2018년 1월 개봉 예정 감독 : 바랫 낼러리출연 : 댄 스티븐스 / 조나단 프라이스 / 크리스토퍼 플러머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을 소재로 한 대중문화 콘텐츠는 수없이 많다. 권선징악, 사랑, 나눔 등을 주제로 하기에, 안전한 계도적 성탄절 스토리로 자리 잡아 왔던 것이다. 하지만 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세상에 태어나게 한 찰스 디킨스의 ‘산고(産苦)’를, 소설 속 인물 스크루지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판타지
범죄도시 뒷북후기
한줄평 : 마동석 레알로 힘 셀 거 같다. 뱀다리 : 서울청 광수대 팀장 너무 비현실적. 두달전에 집에서 레버넌트 보고 아쥬아주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입소문 자자했다고 하는 범죄도시 초이스. 중국동포들이 이 영화 나오면서 항의 성명서 냈다는 게 이해될 정도로 그들을 잔인하게 그리긴 그렸더라. 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외국인 범죄도 늘어나는 건 어쩔 수 없는 추세긴 하다만, 우리나라에선 유독 조선족들에 대한 인식이 나쁜 것 같다. 여기엔 언론의 역할도 한 몫을 하긴 한다. 형사계 일보에 단순 폭행 사건도 내국인이면 지나쳐버리기도 하는데 인적사항이 조선족이면, 기사화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뭐든지 입에 오르내릴만한 걸 추려내는 게 기자의 역할이기도 하니. 흠. 한국인의 단순폭행 5년치 통계는 이야깃거리가
![[데레스테] 라이브 퍼레이드 이벤트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7/12/04/b0034833_5a24c441cd9b2.png)
[데레스테] 라이브 퍼레이드 이벤트 종료
라이브 퍼레이드 이벤트 자체종료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오해 총선에서 보이스를 받은 멤버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커뮤가 이상하게 짜여서 블루 나폴레옹 설정이 충돌해버리는 참사가 있다는것만 빼고는 괜찮은 이벤트였던거 같네요. 그러니까 블루 나폴레옹은 데레마스 컨텐츠 초창기때부터 존재하던 유닛이었는데 이번 커뮤에선 히나가 유닛 활동을 처음하는것처럼 묘사를 해놨단 말이죠. 다른 데레스테 이벤트의 커뮤랑 비교하면서 시간대를 끼워맞춰봐도 충돌이 발생 너희들 커뮤 이런 식으로 만들지 좀 마라 Ex에리어 다섯번째판은 호구 잡을수 있는 26렙곡 하나만 있다면 클리어 가능 다행히도 저에겐 뉴제네 통상 쓰알과 스킬 부스트 두개가 있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