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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타이타닉 3D' 역대 3D 재개봉 1위

북미 박스오피스 '타이타닉 3D' 역대 3D 재개봉 1위

이번주 북미에는 3개의 신작이 개봉해서 마침내 왕권교체가 일어났습니다.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 경이로운 흥행을 보이면서 4주 연속 1위를 달성했지만 결국 5주 연속 1위는 실패했군요. 새롭게 1위에 오른 작품은 'Think Like a Man'입니다. 201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3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은 1만 6377달러로 상당히 높습니다. 제작비가 1200만 달러에 불과한 저예산 작품인지라 첫주말에 제작비 다 회수하고 이득도 충분히 보는 대박 스타트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언 스티브 하비가 쓴 책을 원작으로 삼았고 판타스틱4 시리즈를 연출한 팀 스토리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좀 어중간한 편이지만 관객평은 나쁘지 않은듯. 우리나라에서 보긴

주인공 하나 잡을려고 깡패, 킬러, 경찰들이 동맹을 맺는(?) 영화.

주인공 하나 잡을려고 깡패, 킬러, 경찰들이 동맹을 맺는(?) 영화.

Bizarre(o) Blog. \(^ω^)/|2012년 4월 19일

다음 주 금요일인 27일(북미 기준)에 개봉예정인 SAFE라는 영화입니다. 보시는대로 깡패, 경찰, 킬러들이 저 순간 기억능력을 가지고 있는 12살짜리 소녀를 노리고 있는데 이유인즉슨 그들이 원하는 어떤 물건의 비밀번호를 기억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잡을려는 도중 그 때 우연히 제이슨횽이 그 애 구하게 되고 급기야 저 조직들이 제이슨횽 하나 때려잡겠다고 대동단결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뭐 이쯤되면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이런 건 내용따위 필요없고 익스펜더블 2에 출연한답시고 몸풀기용으로 혼자서 동맹을 맺은(?) 깡패, 킬러, 경찰들을 혼자서 때려잡고 있는 제이슨횽의 먼치킨스러움을 보는 재미죠, 아마? 한 마디로 저건 제이슨횽의 심기를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