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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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정수랑 결혼해야지

나도 이정수랑 결혼해야지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로이 데리러 가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7시에 일어나서 바로 로이를 데리러 갑니다. 주말인데 할미랑 있으면 심심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사고가 났네!!? 이 아침에 길이 좀 막힌다고 생각했는데, 사고였네요. 운전자분이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근데 문이 진짜 안 열렸어? 그렇다니까! 환장하겠더라구! 너는 문 열리디? 응! 잘 열리던데?! 어제 느닷없이 도어락이 안 열린다며 로이를 데리고 집으로 오신 거거든요. 저도 뭔 일인가 싶어 당황했는데, 역.......

최강희호 크로아전 공격 조합 '비효율의 전형'

최강희호 크로아전 공격 조합 '비효율의 전형'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7일

간만에 시원하게 졌다. 하마터면 최강희 감독도 '오대영'이라는 별명을 얻을뻔 했다. 차라리 이렇게 지면 낫다. 배울게 많으니. 배알이 꼴린 건 크로아티아가 사력을 다해 뛴 것 같진 않다는 점. 그들은 필요한 양 만큼의 패스를 시도했음에도 지나치리만큼 많은 골을 넣었다. 반면에 우리는 뭔가 많이 뛴 것 같긴 한데 문자 그대로 뛰어 다니기만 한 느낌이다. 비판의 회초리를 들어 말하자면 크로아티아는 '축구'를 했고 대표팀은 '런닝'을 했다. 대표팀의 비효율은 지난해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에 이어 이번 친선전에서도 이어졌다. 필자는 이 글에서는 특히 공격 부문에서의 움직임을 살펴 보고 싶다. 1. 왼쪽 날개는 어디로? 측면 불균형의 과잉 전반에 우린 왼쪽 날개를 상실했다. 최근 대

스페인전 수비 문제, 다각도로 되짚어보자

스페인전 수비 문제, 다각도로 되짚어보자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2일

우리가 '세계 최강' 스페인에게 1-4로 졌다는 것은 비난 받을수 있을지언정 창피한 일은 아니다. 제 아무리 독일, 브라질같은 강팀 도 스페인과의 대결에서 무승부 이상을 장담할 수 없다. 과거의 스페인은 팀워크나 분위기, 경험면에서 최강팀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스페인은 2000년 후반 두차례 메이저 대회 우승(유로, 월드컵) 이후 진짜 '무적 함대'가 됐다. 이런 팀과의 경기에서 승패는 부질없다. 친선경기라 타이틀에 대한 모티베이션과 부담도 없다. 평가전은 평가전일 뿐이다. 강팀과의 경기에선 한수 배운다는 자세로 배우면 된다. 밑천이 제대로 드러났다. 이날도 '전통적인 고질병'인 수비에서의 허점이 도드라졌다. 수준차로 약점을 덮기엔 무책임하다. 환부가 있다면 제대로 보이게 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