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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마션'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마션' 2주 연속 1위

'마션'이 북미에 이어서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6.6% 감소한 81만 9천명, 누적 311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254억 7천만원. 이런 과학과학한 SF가 우리나라에서 잘나가는걸 보니 참 신기한 기분이에요. 인터스텔라 때부터 이것도 우리나라에서 흥행할 수 있는 유형으로 자리잡은 건가 아니면 단순히 해외에서 잘 나가기 때문일까. 2위도 전주 그대로 '인턴'입니다. 주말 31만 7천명, 누적 279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221억 6천만원. 이 영화가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로 흥할 줄 몰랐어요, 정말. 3위도 전주 그대로 '성난 변호사'입니다. 이거 순위가 좀 재미가 없군요. (...)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0.

트랜스포터 : 리퓰드 - 모든 룰을 무시했다!

트랜스포터 : 리퓰드 - 모든 룰을 무시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7일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역시 정말 고민이 많은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트랜스포터 시리즈가 3편 이후로 계속해서 그닥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으니 말입니다. 1편의 묘한 면이나 2편의 미친 맛과는 달리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드라마판의 경우에는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래도 이런 문제로 인해 영화를 고르는 데에 한계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시리즈에 관해서 솔직히 너무나도 걱정이 되는 것은 어찌 보면 사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트랜스포터의 시리즈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었던 주연 배우를 교체 해버린 상황이니 말입니다. 1편에서 3편까지를 맡아온 제이슨

국내 박스오피스 '마션'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마션' 왕좌 등극

'마션'이 북미에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113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3만 3천명, 한주간 181만 5천명이 드는 대박 스타트를 끊었군요. 흥행수익은 148억 8천만원. '그래비티', '인터스텔라'에 이어서 우리나라에서 SF가 흥하는, 그것도 비교적 현실에 가까운 SF가 흥하는 것은 꽤 재미있군요. 리들리 스콧 감독 연출, 맷 데이먼 주연. 국내에 원작 소설도 출간되어있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화성 유인탐사 계획으로 화성에 갔다가 사고로 그곳에 혼자 남겨진 주인공의 생존기입니다. 줄거리 : NASA 아레스3탐사대는 화성을 탐사하던 중 모래폭풍을 만나고 팀원 마크 와트니가 사망했다고 판단, 그를 남기고 떠난다. 극적으로 생존한 마크 와트니는 남

북미 박스오피스 '퍼펙트 가이' 1위

북미 박스오피스 '퍼펙트 가이' 1위

스릴러 'Perfect Guy' 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뭔가 포스터부터 올드함이 물씬... '제이니 존스'의 데이비드 M.로젠탈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전남자친구와 이별한 주인공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지만, 굉장히 매력적인 이 남자가 알면 알수록 위험하더라... 라는 이야기. 지난주까지의 극비수기를 생각하면 상당히 준수한 성적이군요. 2221개 극장에서 첫주말 267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익도 1만 2022달러로 높습니다. 게다가 제작비가 1200만 달러에 불과하기 때문에 첫주말 수익만으로도 손익분기점을 넘었지요.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관객 반응도 그리 좋진 않습니다마는... 2위는 호러영화 'The Visit'입니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신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