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포스트: 63|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63 posts
(충남 부여 / 부여 관북리유적 #2) 백제시대 마지막 도읍이었던 사비의 왕궁이 있었던 곳. 아직 정확한 규모를 몰라 더 흥미롭습니다 扶餘 官北里 遺蹟

(충남 부여 / 부여 관북리유적 #2) 백제시대 마지막 도읍이었던 사비의 왕궁이 있었던 곳. 아직 정확한 규모를 몰라 더 흥미롭습니다 扶餘 官北里 遺蹟

백제 사비 시대의 궁궐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백제 관북리 유적'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유적은 백제의 정궁 등 주요 핵심건물이 있었던 곳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현재까지 발견된 유적들을 토대로 판단해 보면 궁궐의 일부만 이곳에 걸쳐져 있었을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아직 우리가 발굴해야 할 곳들이 많다는 얘기겠죠. 이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가장 큰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부지는 바로 이곳입니다. '대형전각건물지' 입니다. 이곳은 백제 사비 시기에 건축된 큰 규모의 건물 터입니다. 건물 터는 길이가 동서로 35m, 남북으로 19.25m이며 동서로 7칸, 남쪽으로 4칸의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심부가.......

부여가볼만한곳 부여 궁남지에서 보물찾기 용의유산 게임 체험

부여가볼만한곳 부여 궁남지에서 보물찾기 용의유산 게임 체험

부여가볼만한곳 중에서 부여 궁남지는 아마 부여여행을 한 분이라면 누구나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에 포항 구룡포의 근대문화역사거리에서 야외 방 탈출 미션 추리 게임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도 궁남지 보물찾기 용의 유산을 한번 설명드려볼까 합니다. 부여 궁남지는 한국에서 가장 오랜 된 인공연못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고대의 비밀을 기다리는 여러분만의 모험 놀이터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부여가볼만한곳 중에서 부여의 가장 로맨틱한 역사 유적지를 자유롭게 탐험하는 셀프 가이드 투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게임도 하고 관광도 하는 일석이조의 체험이 될 것이라 여기어집니다. 부여 궁남지 퍼즐.......

(충남 부여 / 부여 관북리유적 #1) 백제시대 마지막 도읍이었던 사비의 왕궁이 있었던 곳. 아직 정확한 규모를 몰라 더 흥미롭습니다 扶餘 官北里 遺蹟

정림사지, 부여 나성, 그리고 부소산성까지 만나봤습니다. 이제 이번 여행의 마지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부여 관북리 유적(扶餘 官北里 遺蹟)'을 만나봅니다. 이곳은 백제시대 마지막 도읍이었던 사비의 왕궁이 있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유적은 후대에 확장된 일부분에 불과해서 아직 사비왕궁이 어느 정도 큰 규모를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간에도 꾸준히 관북리 유적의 발굴조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곳의 발굴조사는 지난 1982년부터 무려 17차례나 진행이 되었다고 하니까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곳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충남 부여 / 부소산성 #6) 700년 백제 왕도의 마지막 수도. 사비기 수도의 배후산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빛내는 볼거리가 많은 산성 <고란사, 서복사지>

(충남 부여 / 부소산성 #6) 700년 백제 왕도의 마지막 수도. 사비기 수도의 배후산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빛내는 볼거리가 많은 산성 <고란사, 서복사지>

낙화암 앞에 자리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 고란사(皐蘭寺)를 만나고 있습니다. 고려시대 백제의 후예들이 중창한 사찰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언제 처음 이 사찰이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사찰의 이름에 들어간 고란(皐蘭)은 식물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곳 낙화암의 벼랑에 고란초가 자생하기 때문에 고란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절벽 앞에 만들어진 사찰이다 보니 부지가 좁습니다. 그래서 좁은 부지를 꽤 알차게 사용했고 최대한 이곳의 지형을 이용해서 건축물을 만들었습니다. 제 눈앞에 있는 삼성각(三聖閣)도 절벽 옆에 아슬아슬하게 붙어있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