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코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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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확정] 디스클로저 데이, 스티븐 스필버그 & 데이빗 코엡 재회가 만든 UFO 영화

[개봉일 확정] 디스클로저 데이, 스티븐 스필버그 & 데이빗 코엡 재회가 만든 UFO 영화

오늘은 이거 볼래?|2025년 12월 27일|영화

[개봉일 확정] 디스클로저 데이, 스티븐 스필버그 & 데이빗 코엡 재회가 만든 UFO 영화 개봉일이 먼저 확정된 영화는 이상하게 마음이 먼저 준비돼요. 언젠가가 아니라, 그날을 기다리게 되니까요. 디스클로저 데이는 티저 예고편을 보고 나서 더 궁금해졌어요. 외계인의 얼굴 대신, 진실이 공개되는 순간 인간이 어떻게 흔들리는지를 먼저 보여주거든요. 스필버그와 데이빗 코엡이 다시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영화는 단순한 SF가 아니라 오래 남을 질문이 될 것 같았어요. 영화 주요 정보 '디스클로저 데이'는 2026년 6월 10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어요. 티저 예고편은 외계 생명체의 '증명'이 인간의 일상을 어떻.......

더 히든, 2020

DID U MISS ME ?|2021년 2월 13일

원제를 해석하면 대략 "진작 떠났어야지" 정도의 남탓이 될 텐데, 어째 국내 공개명은 '숨겨진'이네. 장편 영화 제목으로써는 이거나 그거나 둘 다 매력 없는 것 같긴 하다만. 영화는 전형적인 귀신들린 집 이야기다. 엄밀히 따지면 '귀신들린 집'이라기 보다는 악마가 에어비앤비로 내놓은 모던한 신축 숙소 이야기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 수는 있겠다. 그러니까 영화의 차별점은 이미지다. 우리가 쉽게 떠올리는 보통의 귀신들린 집들은 대개가 오래된 폐가 느낌을 주는 것으로 표현되지 않나. 거미줄이 자욱하고, 오래된 마루바닥은 삐걱 거리며, 해가 중천에 떴을 때도 그 햇살이 잘 들어오지 않는 개떡같은 채광. 이에 비하면 의 그 집은 대궐이다. 대사로 직접 표현되기론 신축 4년 차의 건물이고,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3일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면 다 믿어줄 용의가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그의 연기도 그렇고, 영화를 고르는 눈도 그렇고 생각보다 꽤 괜찮은 편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좀 많이 기대가 되는 편 입니다. 물론 감독이 데이비드 코엡이라는 점이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각본가로 꽤 괜찮기는 하지만, 분명히 한계가 있는 각본을 쓰는 양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4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해가 쉽죠.) 뭐, 그래도 일단 믿어보렵니다. 재미는 분명 있을 테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빨라 보이기는 합니다. 느낌이 있어서 보여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