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성밀리언아서
Posts
1300 posts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3)
※본 포스팅은 북스피어의 '아발론 연대기'를 기반으로 합니다. 우터가 이그레인을 왕비로 맞이한 후 어느정도 세월이 흘렀습니다.그동안 기사 안토르는 자신의 아들 케이와 양아들 아더를 길러내었습니다.이들 형제는 베디비어라는 기사와 친하게 지내며 갖가지 모험을 하며 다녔습니다.이들은 오카니의 로트 왕의 세 아들인 가웨인, 아그라베인, 가헤리에트와도 우정을 쌓아습니다.그리고 케이와 베디비어가 오카니의 로트 왕의 기사로 서임받을 때가 다가왔습니다.그런데 연회에서 로트 왕의 왕비인 안나와 눈이 마주친 아더는 그대로 그 날 밤을 함께하게 됩니다.참고로 안나는 골레이스와 이그레인의 딸로, 모르간과 마찬가지로 아더에게는 같은 배에서 태어난 아버지가 다른 누이입니다. 이때 우터는 색슨족과 결전을 벌이고 있었습니다.전투는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2)
※본 포스팅은 북스피어의 '아발론 연대기'를 기반으로 합니다. 브리튼을 다스리는 제후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싶었던 우터 왕은 많은 귀족들과 기사들을 궁으로 초대합니다.그리고 그 중에는 틴타겔 공작 골레이스도 있었습니다.틴타겔 공작 골레이스의 아내 이그레인을 본 우터는 금방 그녀에게 빠졌고, 그녀에게 갖가지 수작을 걸게 됩니다.하지만 이그레인은 우터의 유혹을 모두 뿌리쳤고, 이 사실을 남편에게 알립니다.그러자 골레이스는 분통을 터뜨리며 말없이 자신의 기사들과 함께 우터의 궁에서 나오게 됩니다. 이 결례에 우터는 크게 분노하여 그의 무례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러 군을 이끌고 틴타겔로 향하게 됩니다.틴타겔에 도착한 우터는 공격을 가하지만 결과가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이윽고 이그레인에 대한 사랑으로 징징짜기

세력별로 풀덱을 짜봤다
물론 일밀아.. 기교마법요정검술 무과금으로 이랬으면 우와앙 이랬겠지만 난 이제 무과금 전사가 아냐... 과금 전사지orz 뭐 과금 하면서 슈레랑 슈레쁠 좀 먹기도 해서 전에 했던 세력별로 덱 짜보기 같은 걸 해봤습니다. 확실히 전에 했을 때보다 수치가 더 잘 나오긴 하네요... 그치만 역시 마법이 강세.=_= 나름 기교 아서니까 기교 덱이 괜찮았으면 좋았을텐데... 는 생각해보니 스피카가 1레벨이네요(...) 학도형 가네이다도...만렙이 아닌가? 몇렙이지? 마법 쪽은 아마 일단 전부 만렙... 물론 풀돌은 아니지만요(...) 히미코라던지 에니드라던지.. 한 때 주력이었던 요정 덱은 이젠 그냥저냥입니다. 무리안은 돌파 하다 말았고... 리바이어선을 최근에 풀돌 하긴 했는데 뭐.
![[확밀아] 현재까지 진행상황+추가 구상](https://img.zoomtrend.com/2012/12/31/d0010852_50dff6fabe580.png)
[확밀아] 현재까지 진행상황+추가 구상
요정 시리즈 풀 수집은 무리겠거니 생각했던 시절이 제게도 있었습니다. 일단 주구장창 안뜨던 각성요정들이 일요일 새벽부터 간간히 터지기 시작하면서 요정들을 어느정도 확보했네요. 무리안은 3돌인 상태로 끝가지 갈거 같고 실키는 오늘 모은것까지 합하면 4돌이 가능해질거 같습니다. 그리고 별 기대도 안했던 캘피도 4장을 확보했지요.남들은 다 토르 쓰는 판이지만 토르가 안나오는 관계로 선빵을 책임지는 시저는 기존 2돌 상태에서 추가로 2장이 확보되서 풀돌이 가능해졌습니다. 일단 이 상황이라 초기 계획은 시저 풀돌파, 실키 풀돌파, 켈피 풀돌파가 목표가 되었지만 예상외의 상황이 생겼지요. 그동안 로빈훗, 오리온 2돌에 시저가 있었지만 빌헬름이 없어서 애로 레인 콤보가 불가능하기에 창고로 밀어 두었습니다만 오늘 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