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성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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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 슈퍼레어+ 획득~~
오늘만 서버 메롱 보상으로 가챠티켓 7장을 주길래, 시나리오 보상 + 해서 가챠 8개를 까봤습니다. 처음에는 그냥저냥 애매한 애들만 나오더니만 6번째에 클레어가 떠주네요. 일단 핫포비 진 씨의 일러스트로 얼굴도 예쁘장해서 참 맘에듭니다. 한동안은 리더로 찍고 얼굴마담으로 쓸 듯... 이로서 보유하게 된 SR이상급 카드는 무리안, 실키, 리바이어선, 갤러해드, 지원형 클레어의 5장이네요. 하지만 내 덱은 B+를 벗어나질 못하고 있지... 금요일이 되어야 카드 강화를 할터인데...
정작 카드게임 덕후인 내가 확밀아도 바하무트도 못하겠는 이유
제가 밥먹는 돈까지 깎아가며 카드 사대는 중증의 TCG 덕후인데도 유독 확밀아나 바하무트같은 게임은 설치하고 플레이하고 1시간만에 집어던지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할까? 생각하고 설치하고 지우고를 반복하게 되더군요... 객관성이라곤 눈씻고 뵈도 없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1) 실시간 전략성의 부재 - 뱅가드나 유희왕, MTG 같은 카드게임은 실시간으로 전략을 구상하고 자신의 패, 필드 어드밴티지를 계산해야하는 순간 판단력이 요구되는 게임입니다. 바하무트나 확밀아에도 그 나름대로의 전략성은 존재하지만 실시간으로 매 순간 판단을 요구하는 스타일의 전략성은 아니기에 지루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2) 플레이 자체에 피로도 같은 제한을 거는 점 - 어릴때부터 끔

일밀아로 갈아탈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우선 한밀아 광고 포스팅을 통해 무고한 12분의 희생자분들을 만들어 낸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싶네요 (__) 나름 수많은 망게임(...) 들을 전전해 왔다고 자부합니다만, 이번 확밀아는 그 중에서도 상급이에요. 왠만하면 즐겁게 하고 있는 게임 디스는 하고 싶지 않은데, 할 말은 좀 해야겠습니다. 거진 일주일 이상 하루가 멀다하고 서버점검을 하고 있지만, 증상이 개선되기는 커녕 점점 악화되고 있어요. 게다가 오늘은 실키, 켈피 등장 마지막 날임과 동시에 요정 조우율 보정이 있는 월요일이에요. 나름 그래도 한국서버 열리고 이틀? 사흘? 만에 시작해서 열심히 뒤쫓아가고 있는 저조차 사전등록 등 선발주자들과의 격차를 느끼고 있는데, 아직 금요일 보정을 한번도 받지 못한 신규 유저분들 중 실키, 켈피를 얻
이것 참......
수많은 서버폭발을 봤지만 월요일 오전부터 빌빌거리다가 폭파하는 건 처음 보는 듯. 사람이 그렇게 몰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