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걸즈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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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모에화 컨셉의 이상과 현실
마크로스의 '발키리' 를 모티브로 한 모에화 캐릭터 코스프레입니다만...어째 의상은 과감해 보이기는 한데 우리가 상상하던 그 '미소녀' 의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 십년 전 코스프레의 한계 때문인지 의상의 디자인 자체는 흠잡을 데가 없어 보이나 전체적인 모습은 뭔가 바람직 하지는 않아 보이는군요. 뭐, 어차피 이때 당시에만 해도 모에화라는 용어조차 활성화 되지 않았을테니,,,(물론 의상 컨셉은 누가 봐도 모에화에 가까워 보입니다만...) 원래는 이런 것을 표현하려고 했던 모양일 겁니다.(의도치 않게 실사버전의 의상이 더 과감해져 버렸군요.) 비록 옛날 그림체 느낌이긴 하나 이것야야말로 모에화의 본질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음...음...이건...그레이트 마징가로군요. 이왕이면
애니 짤막 느낌
1. 로그 호라이즌 원작을 원체 재밌게 봐서 애니메이션도 꽤 재밌게 본 편입니다. 소설에서는 그냥 간략하게 넘어간 부분을 확실히 묘사해줘서 오히려 소설보다 나았던 부분도 있네요. 하지만 작화부분이 조~금 아쉽다는게 옥의 티. 크게 신경쓸만 하지는 않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작화진들이 좀 힘겨워하는듯이 느껴져서 안타까웠달까. 원작 그림체를 잘 재현한 편인데 그게 뭉개지는걸 보니 아쉬웠습니다. 그것만 제외하면 수작. 2. 니세코이 샤프트 느낌이 너무 나서 오히려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과도한 반짝이 사용과 어딘가 침착하지 못하다는 느낌까지 드는 색감 사용 등. 모노가타리 시리즈에서 좋은 평을 들어서 니세코이에는 좀 더 나간듯 한데... 영 아닌 방향으로 달려간거 같습니다. 애니메이션보다는 그냥
![[3월 종영작 Review] 로봇 걸스 Z](https://img.zoomtrend.com/2014/03/24/b0042765_532fc6d59ef2b.jpg)
[3월 종영작 Review] 로봇 걸스 Z
오늘부터 3월 종영작 감상을 올려봅니다. 당초 예정은 이틀전부터 작성하려고 했는데... 이글루스 속도 문제로 늦어졌네요 (...) 아무튼... 첫번째로 로봇 걸스 Z의 종합 감상을 올려봅니다. 로봇 걸스 Z 2014 / 토에이 애니메이션 장르 SF, 액션, 패러디, 코미디 감독 이케하타 히로시 시리즈구성 효도 카즈호 기동전사 건담 AGE, 택티컬 로어, 요역문, 세계에서 제일 강해지고 싶어! 성우 혼다 마리코, 미나세 이노리, 아라나미 카즈사, 히사카와 아야, 모리시타 유키코, 토야마 나
![[로봇 걸즈Z] 극장판에 '그다지 모에하지 않은 아가씨' 등장 결정!?](https://img.zoomtrend.com/2014/03/23/d0131806_532ec1546109b.jpg)
[로봇 걸즈Z] 극장판에 '그다지 모에하지 않은 아가씨' 등장 결정!?
얼마 전 방영이 끝난 애니 '로봇 걸즈Z'의 극장판에 '그다지 모에하지 않은 아가씨'라는 캐릭터가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캐릭터는 일본 언론사 '코베 신문사'가 아르바이트를 모집할 때 구인광고의 문제(왜 이 캐릭터가 모에하지 않은지...)와 함께 실렸던 그림을 첫 출발로 하는, 늘 트윈테일에 세라복 차림의 안짱다리(번역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어로는 あひる座り라고 되어 있던데...), 니삭스를 특징으로 하는 캐릭터라고 되어 있더군요. 이 캐릭터의 성우를 케이온에서 코토부키 츠무기를 맡았던 코토부키 미나코가 맡는다고 합니다. 이 캐릭터가 스토리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할 지 기대가 됩니다. 한편 あひる座り가 어떤 자세인가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을 첨부합니다. 직역에 약간 의역을 섞으면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