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TWILIGHTS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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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문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사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굳이 블루레이로 안 봐도 되는 시리즈라는 생각이 간간히 듭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시작한거, 계속해서 블루레이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는 할인을 안 한다는 건데, 다행히 얼마 전 굉장히 싼 가격에 뉴문을 구했습니다. 일단은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전작과 통일성은 없는데, 전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있는 편 입니다.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뒤쪽 이미지도 다릅니다. 디스크 입니다. 프린팅은 잘 나온 편 입니다. 안쪽 이미지는 뭐랄까, 영화 분위기를 살리려는 쪽이죠. 솔직히, 영화는 영 별로입니다. 하지만, 1편과 3편이 꽤 괜찮았다는 점 때문

드디어 이노무 이야기가 끝난다! "브레이킹 던 파트 2" 티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1편과 2편만큼, 3편과 4-1편의 편차가 너무 심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런 관계로 이번 파트 2는 좀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무엇을 만들게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지점에서 걱정이 되는 영화도 아니거니와, 그나마 정상적으로나마 나온다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번주에는 정말 많은 큰 영화들이 줄줄이 공개가 되는 상황이 되는 그런 상황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즐거운 일이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언제쯤 트레일러 애딕트는 아이폰을 지원하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