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물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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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아바타: 물의 길(4K HDR HFR 3D) - 초호화사양만으로 충분할까?
아바타 리마스터(4K HDR HFR 3D) - 업데이트된 왕년의 비주얼 쇼크 아바타 리마스터의 개봉은 어디까지나 아바타 물의 길(이하 물의 길)을 위한 예행연습 겸 마케팅이었던 만큼 본목적이라 할 수 있는 물의 길도 보고 왔습니다. 상영관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안성 스타필드 메가박스의 돌비 시네마관. 현재는 돌비 시네마 상영관들만 4K HDR HFR 3D(헥헥헥) 사양을 완전히 구현할 수 있습니다. 용산 아이맥스는 4K가 가능한 사양이지만 HFR을 위해서 2K로 다운되었다고 하니 2K HFR 3D 까지만 되는 셈입니다. 물론 용산 아이맥스엔 최강의 스펙 - 압도적인 스크린 크기가 존재하긴 하지만요. 다만 영화가 와이드스크린인데다 용산 아이맥스의 스크린은 1.431 비율은
아바타 : 물의 길, 용산 CGV 4DX 스크린 관람 후기
롱블랙 커피챗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바타 물의 길 용산 4DX screen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제가 아니고 제수씨(...)가 당첨된 거지만, 제수씨는 제주에 살고 있는 관계로 제가 갔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엔 사실 화장실 걱정이 좀 컸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선 카톡이니 텔레그램이니 여기저기에 메시지를 돌렸습니다. 추천, 이거 꼭 봐라-하고요. 이번 시사회는 롱블랙에서 주관하는 커피챗이란 이벤트의 일환이어서, 특이하게 CJ 에서 4DX와 X스크린을 기획하는 두 분을 먼저 모시고, 잠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르고 있던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한 자리에서 꾸준히 이런 기획을 이어나가는 두 분이 조금 부럽긴 했습니다. 가장 큰 줄기는, 4DX나 X스크린
아바타 물의 길 – 훌륭하지만 1편만은 못해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판도라 행성 나비 족의 리더가 된 제이크(샘 워싱턴 분)는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와 함께 네 아이를 키우며 살아갑니다. 판도라를 인류가 살기 위한 식민 행성으로 만들려는 지구인들을 제이크가 이끄는 나비 족이 저지합니다. 쿼리치 대령의 아바타(스티븐 랭 분)가 제이크를 노리자 제이크는 가족의 안전을 위해 나비 족을 떠나 바다로 향합니다. ‘아바타’의 13년 만의 후속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원안, 각본, 제작, 연출한 ‘아바타 물의 길’은 2009년 작 ‘아바타’의 13년 만의 후속편입니다. 속편 개봉까지 걸린 시간만큼 극 중의 시간적 배경도 진척되어 제이크와 네이티리는 10대 자녀들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장남 네테이얌(제이미 플래터스 분), 차남 로아크(브리
아바타 : 물의 길 - 3시간을 채우는 재미있는 다큐쯤?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이 확정 되었습니다. 기대를 했다기 보다는 사실 관성으로 본다가 더 맞는 표연히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1편이 정말 대단하긴 했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의외로 다시 찾지 않는 영화가 되어버리긴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속편이 정말 재미있을 것인가에 관한 의문이 남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영화 길이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길다 보니 아무래도 제게는 크게 장벽으로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전과 같이 여러 번 보겠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 관해서는 참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여러 비전에 관해서 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