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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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윤의 극한리뷰 7회
대체로 회전이 뜸해지는 연초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음원 시장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다시 활발해진다.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한 타히티와 소녀 분위기를 풍기는 신인 여자친구 등으로 걸 그룹 경합이 펼쳐지고 있으며, 장수 중창 그룹 노을과 드라마 OST를 통해서도 부지런히 활동해 온 화요비가 컴백해 발라드 필드를 달구는 중이다. 언더그라운드에서는 세련된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데뷔 때부터 주목받은 From The Airport, 말괄량이 같은 활달한 음악을 하는 록 밴드 에고펑션에러, 끈적끈적한 가사를 특징으로 하는 R&B 가수 리코도 눈에 띈다. 이번 "한동윤의 극한리뷰"에서는 좋은 이유든, 반대든 주목할 음반 10장을 꼽아 봤다. 종현 [The 1st Mini Album 'BASE']

PHONE NUMBER - 타히티
해보다가 안 되면 섹시로 나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 정도 퀄리티면 히트까지는 몰라도 회생은 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활동은 철저히 묻혔다.(아리가 특유의 유연성을 바탕으로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각도에서 팬티를 보여주는 안무를 선보이며 분전했지만 현실은...)이번에는 노래도 괜찮게 나왔고 (스피카나 마마무가 생각나는 스타일)컨셉도 마음에 든다 (가죽바지의 매력에 새롭게 눈뜨게 되었당) 이번에야말로 마지막이라는 생각인지 심기일전하여 나왔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포인트 안무(방송에서 그대로 나올지 의문) 자고로 걸그룹은 무대까지 감상해야 제대로 된 판단이 가능한데, 얘네들도 예외가 아니라서 확실히 뮤비보다는 직캠이 타히티의 매력을 제대로 전달한다. 쇼케이스 현장에서 관계자의 발언 :"오늘

타히티 6성급 크루즈 : 폴고갱호 이야기
크루즈여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에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한번쯤 크루즈 여행에 대한 경험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대부분의 신혼여행 코스로 리조트를 선호하는데 실제로 현지에서 맛있는 식사를 먹으면서 충분한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서는 일반 리조트의 경우 준비를 해야할 것이 많다. 더우기 많은 신혼여행사진에서 보는 방갈로의 리조트는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타히티의 경우는 11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각각의 섬들만의 매력을 해상에서 보고자 하면 크루즈의 경쟁력이 리조트보다 더 뛰어나다. 타히티의 섬들을 이동하는 폴고갱호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았다. 크루즈의 경우도 호텔처럼 스타를 붙이고는 하는데 폴고갱호는 그 중에 6성급에 해당하는 크루즈이다. 실제 서비스를 겪어

크루즈여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버킷리스트(bucket list)는 'Kick the Bucket'이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중세시대에 자살할 때 목에 밧줄을 감고 양동이를 발로 차 버리는 행위에서 시작되어졌는데,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리스트'를 이야기 하고 있다. 영화와 책을 통해서 버킷리스트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면서 실제로 리스트를 정리하는 분들이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된다. 일생을 통해서 하고 싶은 것들을 정리해보면서 소망이 이루어질 날을 기다리는 그 자체에서 삶의 활력소가 되기때문이다. 사람들이 버킷리스트를 작성할때 많은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이 여행과 관련된 것이다. 세계여행, 아프리카 사막, 히말라야, 남미 등의 쉽게 갈 수 없는 곳들을 여행하고 싶은 마음을 리스트에 적는데, '크루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