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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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Independence Day: Resurgence, 2016)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Independence Day: Resurgence, 2016)

being nice to me|2016년 6월 27일

이 영화에 개연성이나 스토리 따위(?)를 기대하고 보러가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는 1에서 보여준 카타르시스는 있을 것으로 기대했었는데, 그게 좀 많이 떨어져서 기대보다 못했습니다. 이 글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지만, 이 영화에서 스토리가 가지는 비중을 생각해 보면... 저는 1편의 그 농약치는 술주정뱅이 아저씨가 막타를 날리면서 예의 그 테마음악이 나오는 그런 비슷한 멋진(?) 장면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더군요. 2편에서는 마치 그럴 것 같았던 부분이 무위로 끝나서 저는 맥이 좀 많이 빠졌어요(면도까지 했건만!). 프랜차이즈를 이어가기 위한 세대간 바톤터치를 위해서 그런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저건 좀 그렇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년전에 컴퓨터의 보안을 소홀히 했다가

"파워레인저" 촬영장 사진입니다.

"파워레인저"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이 경우는 그냥 넘어가는 상황이기는 하죠. 애초에 파워레인저를 별로 안 좋아하던 사람인지라......느낌이 별로 없네요.

돌아온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VS 동물전대 고버스터즈 에서 느낀거 2가지

돌아온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VS 동물전대 고버스터즈 에서 느낀거 2가지

미카엘리즘|2016년 3월 1일

원래 '스포방지'라고 쓰려고 하였지만, 4년전 작품의 스포일러를 막는 것도 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거 그대로 쓰겠습니다. '돌아온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VS 동물전대 고버스터즈'를 안보신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닉이 엔터에게 요청하여 "비극이 일어나지 않은" 과거로 향합니다만, 결국에는 결과가 똑같아집니다. 과거의 비극에서 피하는 것만으로 미래가 밝아질것이라는 것은 정말 무의미하다는 걸 잘표현했다고 느꼈습니다. 삶이라는 것이...그런거 아닐까요.....마지막 장면에서 동물전대 고버스터즈가 빛이 되어 사라지는 것처럼 "내가 이랬으면 이랬을텐데!"라는 망상은 역시 현실에서는 그저 빛이 되어 사라져버리는거 같습니다. 2) 사쿠라다 히로무의 부모님이 두분

괴도핑크버스터와 쿠로키 사령관

괴도핑크버스터와 쿠로키 사령관

미카엘리즘|2016년 2월 25일

충격! 고우라이간 의 주인공으로 활약한신카와 유아 씨가 "괴도 핑크버스터"로 나온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41화 핑크버스터가 히로무에게 "너의 마음을 훔치겠어요!" 라는 예고장을 보내자... ㅋㅋㅋㅋㅋ놀리는 쿠로키 사령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 개그 정말 제 스타일입니다 ㅋㅋㅋㅋ 처음에는 "너희들을 미끼로 써서라도..!" 라면서 엄격한 사령관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갈수록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