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그리스식웨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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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배트맨 대 슈퍼맨' 첫주말 1억 6천만 달러
여행 다녀오느라 평소보다 이틀 늦어진 북미 박스오피스 포스팅! 이번주 1위는 이미 예약되어있는 상황이었죠.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이 북미와 한국 박스오피스를 모두 점령했습니다. 424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6601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후덜덜한 위엄... 극장당 수익도 3만 9134달러로 엄청나군요. 여기에 해외수익도 2억 8천만 달러 넘게 집계되면서, 현재까지의 전세계 수익이 4억 7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제작비가 2억 5천만 달러나 들어갔고 평은 예고편 공개 이후의 기대치를 생각하면 정말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폭망 상태이긴 하지만(...) 흥행은 첫주 폭발만으로도 이미 긍정적입니다. 2주차부터의 흥행이 어떻게 될지 대단히 궁금하군요. 참고로 이

<나의 그리스식 웨딩2> 못말리는 패밀리 소동
2002년 이후 14년이 지나 다시 돌아온 코미디 영화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가족의 친밀도가 무척 유난스런 미국 이주 그리스인들의 화기애애를 넘어선 요란스런 사는 모습이 시작부터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별난 정도가 끝이 없는 믿기 힘든 괴짜 가족들의 엉뚱하고 깜찍하며 범상치 않은 못말리는 가족 사랑과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이 틈도 없이 내리 이어져 줄곧 유쾌하게 바라볼 수 있었다. 물론 요즘 같은 개인주의 세상에 그리스인들 특유의 남다른 가족의 유대관계가 보기만 해도 속이 답답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이 무한 에너지 가족의 기운 넘치는 활력을 보다보면, 저렇게 살면 우울해질 틈도 없고 흥과 긍정의 달인으로 살겠다 싶기도 해 살짝 부럽기도 했다. 전체적

북미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얼리전트의 도전을 격파!
'주토피아'가 3주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켰습니다. 강력한 도전자였던 '다이버전트 시리즈 : 얼리전트'를 격파해버렸군요. 주말 3804만 달러, 누적 2억 181만 달러로 북미 2억 달러 고지를 밟았고 해외수익도 3억 9천만 달러가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9천만 달러가 넘었습니다. 전세계 수익 기준으로 전주에 비해 1억 6천만 달러를 추가했습니다. 6억 달러 돌파야 당연하고 7억 달러 돌파도 충분히 가능할듯. 2위는 '다이버전트 시리즈 : 얼리전트'입니다. 시리즈 3부입니다. 소설은 3부작으로 완결났지만 영화는 4부작입니다. 네. 해리포터와 트와일라잇과 헝거게임이 보여준 선례를 따른 것이죠. '세상에. 완결편이 너무 방대해서 도저히 영화 한편으로 담을 수가 없어요.

"나의 그리스식 웨딩" 속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옵니다. 참 독특한 영화인데, 박스오피스 10위권에 나타나서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서 2위까지 갔다가 다시금 천천히 가라앉은 영화죠. 이익률은 엄청나게 높았고 말입니다. 일단 어떤 영화가 되었다고 하기 전에......전 1편부터 봐야 할 듯 합니다;;; 못 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