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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 2막 중반 ~ 3막 초반 스토리 진행
블소를 하는게 뭐 단순히 옷만 보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스토리도 나름 흥미로워서 그거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뭐 블소 스토리는 그저 통수의 통수일 뿐이라고 하던데 전 아직 수월평원을 그다지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까진 남소유 나쁜년의 행각 말곤 딱히 모르겠고. 아무튼. 그 스토리 진행을 한 이야기. 당연히 스포일러가 대량 포함되어 있으며 제가 말로 스포일러 안해도 스샷에서 다 드러나니까, 앞으로 할 생각 있는 분들은 이 글 읽지 말고 그냥 블소를 지르세요. [...] 블소 괜찮다니깐요? 진서연이 이쁘긴 하단 말이지... 블소의 흥부는 좀 소인배 우리 주인공은 묵화의 상처가 도져 헛것을 보고 사부가 말리는데도 사람 잡네 과거 회상 장면
![[블소] 오늘의 바다뱀 헤딩 일기](https://img.zoomtrend.com/2012/09/18/c0017912_5057551a1878d.jpg)
[블소] 오늘의 바다뱀 헤딩 일기
블소 접속해서 할 거 없다고 징징거렸더니 바다뱀 헤딩이나 쳐가라고 한 소리 들음 [실제로 저런 말 안했습니다. 그냥 각색한거] 그래서 동해함대기지에서 '역사 바다뱀1넴 헤딩팟 구해요' 라고 20분동안 외롭게 외쳤는데 한 기공분에게 귓이 와서는 '완전 초행이세요?' '완전은 아니고 발라라 몇번 헤딩해봤어요' '음...잠시만요' 띠링! XXX님이 파티에 초대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던 입장. 근데 바다뱀 자체가 하도 오랜만이라 1넴 쫄패스 구간부터 뭔가 망조가... 어찌어찌 넘겨서 발라라 대면. 한 10번 트라이 했나? 주로 쫄탱하던 검사가 실수해서 죽거나 쫄 돌진이 우리한테 쿠콰콰콰 근데 10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