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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소환사] 해나무마을

[블앤소 소환사] 해나무마을

【EKKRESIA】|2012년 9월 13일

전투시 스샷이 없는 까닭은, 제가 정신이 없기 때문... 그냥저냥 퀘스트들 깨면서 한시간에 50퍼쯤 올리네요 매일 가볍게 피방에서 하다 갑니다. 고양이한테 그냥 퐈란 머리 질러줬어요 ㅋㅋㅋㅋㅋ 무섭다 영석값이 점점 오르고있던데, 역시 라이트 유저인 저는 나중에 제가 쓰려고(..)냅두고 있습니다. 50개정도 밖에 안되네요. 전에 한차례 팔아서...

[BnS] 소소한 근황

[BnS] 소소한 근황

feel the wind, fly high...|2012년 9월 13일

입어보기를 한다는게 키보드를 잘못눌러서 바로 사버린 병아리(...) 원래는 소환사에게도 봄바람을 사주려했었기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lllorz 검사 재밌어요. 검사... 그건 그렇고 이글거리는 육각때문에 기존의 빛육각이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 믿고, 검사에게도 100금 옷을 그냥 사줘버렸더니 이제 남는 돈이 없다는게 함정(...) 흔한 검사의 캐릭터 사진.JPG

B&S. 오늘의 경악(...).

B&S. 오늘의 경악(...).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9월 13일

출처 : 핏빛 상어항 업데이트되고 약 14시간만에 해무진 다운.(...) 그리고 또 즐길거리 없다고 아우성치겠지. _-_

[블앤소 소환사] 36~37 영린족 카와이이

[블앤소 소환사] 36~37 영린족 카와이이

【EKKRESIA】|2012년 9월 12일

스샷, 후기는 아래쪽 언제나와 같이 스압 중간의 저 석괴나오는 동굴 예쁘더군요 1인 인던 2개 돌고나니 한시간이 끝...이제 다시 강의들으러갑니다 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서 아쉽네요 다들 상어항 얘기로 시끌벅적한데, 전 한가한 곳에서 슬슬 퀘스트 깨며 진행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