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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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 - 당신의 사랑은 안녕한가요?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 - 당신의 사랑은 안녕한가요?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를 굳이 살펴보게 된 이유는 얼마 전 동성애 때문에 고민하던 군인이 군대에서 자살한 사건 때문이다. 여기서 '굳이'라고 강조한 이유는 살면서 일반인들이 동성애자들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동성애 군인이 자살한 뉴스에 의하면 그 군인은 동성애에 대한 상담을 군대에서 받았지만 결국 자살을 막지 못했다고 한다. 획일적인 군대의 방침이 잘못되었던 것일까 아니면 그 군인이 적응을 하지 못했던 것일까. 문제는 그 군인을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편견 때문이다. "동성애는 어디가 아픈 것이다, 잘못된 것이다, 더럽다, 왜 날 그렇게 바라보냐"는 식으로 한 인간을 오해하고 바보로 만드는 그 편견이 어쩌면 더욱 군대에서 적응을 못하게 하지 않았을까 싶다. 영화 '헬

오늘의 확밀아.

오늘의 확밀아.

무명병사의 격납고|2013년 1월 29일

이... 일밀아에서 이걸 보게 되다니. 이건 악몽이야, 악몽!! 류넷아, 어서 와 ㅠㅠ 기다렸단다 ㅜㅜ 보상 티켓 돌렸는데 튀아나온 게 남자놈이라니. ...네? 어쩔거냐고요? 당연히 갈아야죠. 효율 따위 상관 없... 대체 기프레이스만 몇 장이냐! 멀린이 아니라서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아니면 찝쩍찝쩍거리지 말라는 신의 계시인가! 사파이어와 가넷이 또 나왔습니다. ..키울까 말까 고민 중. ....그리고 어부왕 폐하도 다시 그 용안을 내보이셨습니다. 폐하;;

[007 스카이폴] spy? SPOOK!!

[007 스카이폴] spy? SPOOK!!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8일

해외를 다루는 MI6보다는 이번엔 자신들의 문제를 돌아본다는 점에서 MI5를 다룬 영드 spooks가 생각나는 007 스카이폴이었습니다. 드라마 중에서도 손에 꼽고, 스파이 드라마에서는 최고로 치는 spooks인데 국내 안보를 담당하면서 특수장비보다는 스파이들이 몸으로 하는 기술들이나 심리묘사가 참 ㅠㅠ)b 엇..삼천포로 빠졌..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에서 개연성면을 뺀다면 액션도 괜찮았고 유려한 영상미와 인물들에 집중한 드라마가 좋았었네요.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류는 별로였던지라 다니엘 크레이그로 넘어오면서부터 만족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007을 빼고서라도 다니엘 크레이그를 좋아하기도 하구요. ㅎㅎ 50주년과 007 구세대와 신세대를 잇는 작품으로서는 손색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