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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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봉 : 악어만 보고 집에오긴 아까워서...

평일 퇴근후 노지캠(?) 밥먹고 샤워하고 장비도 급~챙기고 그러고 출발했더니 8시가 넘었고 제천,충주에서 노지캠을 하고 하룻밤을 보내고 담날 스케쥴을 이어 갈랬더니 여주쯤 지나니까 빗방울에 충주에 들어서니 폭우가 원래 목적지는 #수주팔봉 or #단월강수욕장 이였는데 제천,충주랑은 나랑 사대가 맞지 않는걸로 결론내고 옥순구담봉 주차장에서 . . . 청풍호 전망대 /백봉 산마루주막 여기도, 새벽 일출스팟이라 그렇게 날을 고르고 골랐구만 하필이면, 이런날에 여기서 이러고 있으니 암턴, 일출시간에 비가 오다가 그나마, 8시쯤 비라도 그쳤기에 네비에 #백봉산마루주막 이라고 찍고오면 #괴곡마을 맨안쪽에 주막주차장 좌측에 파킹하.......

라이브 테러 A Common Man 2013_'20.11

풍달이 窓 |2020년 11월 30일

[액션/스릴러, 미국/스리랑카, 86분] 원제 'A Common Man'과 의역 제목이 너무 다르네 ^^; 테러리즘을 고발하는.... 평범한 시민이 테러리즘의 폐해를 고발하기 위해 테러를 자행하지만, 많은 이의 공감을 얻어 낸다. 일상이 테러로 얼룩진 스리랑카 이유도 알지못한채 죽어가는 무고한 보통의 시민들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듯 하네 "나만 범인을 잡고 싶어 하는구만" 마지막 장면 사복을 입은 경무관과 범인간의 짧은 대화..... 마치 아무일도 없어듯이 일상으로 돌아간다 장바구니를 들고 말이다 줄거리 내가 도심 5곳에 폭탄을 설치했다 막고 싶다면, 수감자 4명을 석방하라! 어느 날 한 남자가 콜롬보 경찰 본부에 전화를 걸어

[20_46_536] 단풍이 지나간 수락산 산행_'20.11

풍달이 窓 |2020년 11월 29일

가을이 훌쩍 지나갔다아래나 위나 단풍의 향기는 없었다 겨울산은 그동안 나뭇잎에 가려있던도드라져 들어나 보이는 바위들을 감삼하는 묘미가 있다 수락산 역시 이름를 갖은, 이름이 없는 수 많은 바위들을 품고 있다 - 감자바위, 종바위, 코끼리바위, 철모바위, 배낭바위, 치마바위 미소바위, 버섯바위, 여성(?)바위, 기차(홈통)바위, 새바위 등....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따듯한 날씨로 위로를 받았다 ^^ = 일 정: '20. 11. 14(토) = 날 씨: 약간 더움 = 코 스: 장암역~학림사~기차바위~수락산~치마바위~도솔봉~수락산역 = 거 리: 9.9km, 4시간 29분 소요(09:56~14:25), 평균 2.3km/h

남산순환도로의 핏빛 단풍의 절정_'20.11.13

풍달이 窓 |2020년 11월 26일

요즘,코로나때문에 장거리 산행을 할 수도 없고 가까운 남산을 찾았다가 뜻하지 않은 절정의 단풍을 만끽했다. 맛으로 먹는다기 보다는 '재미'로 한번 먹어주는 '왕돈가스' 왕돈가스 식사후,커피 한잔을 들고 단풍을 만나러.... 남산순환도로 '북측'의 멋진 단풍의 절정의 자태 ~~~~ 이준열사 동상 을미사변때 희생당한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장춘단비' 동대입구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