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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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계정도용.ssul

아키에이지 계정도용.ssul

자덕 블로그|2013년 5월 31일

1. 아키에이지 계정 비밀번호가 변경되었다고 메일이 날아옴. (본인은 변경한 적 없음) 2. 아키에이지 비밀번호 구조상 특수문자를 넣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곳에서 유출된 비밀번호로 로그인한 것은 아닌것으로 [서버가 털렸거나] [비밀번호를 변경하며 반복로그인 시도]를 했거나 [클라이언트에서 키로그를 후킹했거나] 라고 추측. 근데 뭘해도 아키에이지 보안이 병신이며, 첫번째가 아닐까 함. 3. 전화를 걸으니 상담시간이 끝났다고 안내 시지 나옴. (도용한 쪽도 그것을 노리고 오후7시에 변경을 한 것으로 추측. 이때 변경하면 10시간동안 시간을 벌 수 있음) 4. 비밀번호를 변경하려고 하니 [본인 명의의 휴대폰] 혹은 [FAX로 신분증 접수]만 가능. 근데 내 휴대폰은 어머니 명의고 집집마다 FAX가 있을리가 없

아키에이지의 보기드문 피드백

아키에이지의 보기드문 피드백

이런문의를 한 2주 전쯤에 넣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수요일, 즉 내일 업데이트 내용을 보니까. 딴!!! 딴!!! 따다다다다다다다다다단!!! 정말 기뻐서 미추어버리겠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키에이지 송재경 대표 사과문

아키에이지 송재경 대표 사과문

아키에이지 송재경 대표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개재했습니다. 뭐.. 사실 송재경 대표가 쓴 것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이미 이번 일로 인해서 많은 유저들이 떠나갔고 등을 돌렸는데 얼마나 돌아올련지 모르겠습니다. XL게임즈도 어느 회사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조치를겠습니다." 라고 해놓고 사후에 "이렇게 됬습니다." 라는 얘기는 안하겠죠.. 아키에이지 좋아했던 게임인데 씁쓸하네요.

XL게임즈를 보면서 EA코리아 방문했었을 때의 일을 생각한다

오전부터 XL 게임즈 고객 방문에 대한 막말이 화제가 되고 있는지라 일단 뭐가 어찌됐든 회사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막말을 했다는 점은 확실한 문제 물론 암암리에 고객과 회사 직원이 서로 싸우는 경우는 많이 있는지라... 특히, 인터넷과 거래가 먼 분야라면 이런 일은 확실히 많다. 이번 건은 사업 분야도, 고객 층도 인터넷과 밀접한 사람이고 증거도 명확하기에 확산력이 매우 좋은 것이라고 생각되기에 어찌됐든, 확실한 문제는 회사 직원이 고객에게 막알을 했다는 점 그걸 생각하니 지난 4월인가 EA 방문했을 때가 갑자기 생각나기도 심시티를 구매해서 시리얼 카드를 긁었을 때의 일인데 하도 세게 긁었는지 은박지 안의 시리얼 코드까지 한꺼번에 긁어버려서 시리얼 번호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일단 고객센터에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