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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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에 관해

아키에이지에 관해

[오늘 발견했던 원대륙의 유물 사라진 문명의 토기] 오늘 공홈에 들어가보니까 "생각을 묻습니다" 라는걸 하고 있더군요. 이런저런 챕터별로 나워가며 말하지만 결국은 변명글입니다. 하지만 늦게나마 이런식으로 유저의 의견을 묻는다는 건 바람직한 일이네요. 너무 늦었다는게 문제지만. 정말 아키에이지에 대해서는 할 말도 많지만 지금은 마음속에 고이 묻어두겠습니다. 까려고이야기하려고 하면 너무 길어지기도 하고 말이에요. 요즘 저는 농사도 제작도 하지 않고 모험과 유물, 난파선 탐사를 하고 있습니다. 닥사도 했었고 쟁도 했었고 약탈도 했지만 결국에는 정말이지 신물이 나더군요. 농사는 타이니팜이고 제작은 들어가는 돈에 비해 결과가 시궁창이고 닥사는 리얼 노재미에다가 쟁은 거의 일어나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무역이

[아키에이지] 마이 카 시대

[아키에이지] 마이 카 시대

안녕하세요? 여전히 본격 귀농 RPG 아키에이지를 열심히 즐기고 있답니다. 재봉 50000을 달성한 이후로 어쩌다보니 바느질은 전혀 못하고 농장이 커짐으로써 노동력에 헐떡이(노동력 기부 해주실 농장 관리인 대모집!?)고 있지요. 그래도 재봉한참 할 때 만들어놓은 아이템을 팔아서 수중에 아주 적으나마 세금은 꼬박꼬박 낼 돈을 쥐고 있다보니 슬슬 집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금요일날 제 텃밭에 바로 붙은 텃밭 하나가 철거 예정이라서 열심히 노려보고 있었는데, 당일날 몇 시간전부터 말뚝을 서주시는 어느 분 덕에 그냥 깔끔히 포기하고... 제가 확보한 땅을 조금 리뉴얼해서 호박머리 텃밭을 하나 더 넣어놓고는 이래저래 따져보니까 자그마한 2층집 하나 넣을 땅은 저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갑자기 2층집 욕심이 생겨

아키에이지

화나는게 있는데요. 할 건 많은데 할 게 없음. 레알;; 지젼;; 만렙찍고 진짜 칭목질 말고는 할 게 없다.... 컨텐츠는 많다. 근데 할 게 없어... 친구 : 많긴 뭐가 많아. 그게 다 노동력 태우는 긴데.

[아키에이지] 서리 당하고, 집 리뉴얼

[아키에이지] 서리 당하고, 집 리뉴얼

안녕하세요? 요즘 본격 귀농 RPG―서리 아트 온라인아키에이지를 열심히 즐기고 있답니다. 심지어는 SIM CITY를 예약 구매까지 해놓고도 초반에 바빠서 시작을 못했더니 리듬이 깨졌는지 할 마음이 잘 안 생겨서... 주말에는 해봐야지 해봐야지 하면서도 전혀 튜토리얼조차 안 해보고 계속 텃밭 관리, 양털 깎이에 의욕을 불태울 정도랄까요? 어제는 새로운 주거지역 및 텃밭 지역이 대거(?) 투입되어서 경쟁이 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건 다 있는 사람들 이야기고... 저같은 서민은 그냥 혹시 주변에 좀 텃밭 자리라도 나주면 어케 함 주워볼까 정도였답니다. 안타깝게도 주변에서 자리 빼고 이사간 분이 한 분도 안 계셨... 지만요. (어느 분은 성지어서 가셨던데... 부럽부럽...) 오늘은 아주 하루가 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