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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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posts신 울트라맨 스핀오프 드라마의 가능성?
영화 신 울트라맨 초반 1분 17초 분량을 보니까, 스핀오프로 신 울트라 Q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화특대(禍特対) 탄생 비화의 드라마로 좋을 듯. 아니면 코미컬라이즈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신(세기) 울트라맨
내가 본 것은 에반게리온인가 울트라맨인가 아니면 둘 다 인가 결론:둘 다 인 것 같다 일요일날 감상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 거짓말이었다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신 고지라 라는 타이틀이 등장하고어????? 내가 뭘 보러 왔더라? 라고 방심하는 찰나타이틀은 신 울트라맨으로 번쩍 하고 바뀌었다 첫 2분(정도)은 정말 정보의 도가니탕 같은 물건이었다정신없이 화면을 뒤덮는 문자그 사이로 순식간에 바뀌는 컷과 함께 "이미 처리된 괴수들" 을 보여주며그에 맞춰서 울리는 상당히 오래된 (아마도 초대 울트라맨 에 사용된 것들 이리라) 음악들과 함께 "현재" 울트라맨을 제대로 본 적도 없는 나는 앞으로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세계관의 설명, 현재의 상황을 빠른 편집으로 "잘은 모르지만 대충 그렇구
《신 울트라맨》 8일간 누적관객 103만명, 흥행수익 15억엔 돌파!
영화 신 울트라맨 공개 8일간 누적 관객 103만명, 흥행 수익 15억엔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후 신 재팬 히어로즈의 세계관으로 신 고질라, 신 울트라맨, 신 가면라이더의 크로스오버는 가능하겠지만…… 에반게리온은?
안노 히데아키가 각본과 제작을 맡은 "울트라맨" 포스터들 입니다.
이번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 원래는 안노 히데아키가 원래 감독을 하려고 했으나 안노 특성상 다른 제작 크루가 일 하고 싶지 않다고 하여 결국에는 현장에 출몰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작품이 진행 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덕분에 감독이 히구치 신지로 되어 있더군요. 솔직히 그래서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감독이 현장에서 뭔가를 해내기 때문에 그 색이 어느 정도는 반영 되거든요. 웬지 이번에도 관료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서 굉장히 불안하기도 합니다. 뭐, 잘 나온다면야 별 문제는 없긴 합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