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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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리스아니 D-8! 오늘은 싴쨩 등장!
흑...귀엽다... 시카쨩은 그러고보니 제가 1m 전후에서 대화를 한 뮤즈 성우 둘 중의 하나입니다! 뭐 대화라고 해도 '언제까지라도 응원하겠어요!' '고마워요!' 정도였지만요 (...) 그렇구나...싴쨩은 우리나라에 왔었구나... 실제로 봤을 때 느낌은 정말로 천사가 와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뭐 예쁜 것만이 아니라 총체적 난국인 이벤트의 상황을 순식간에 캐치하고 자기 자신의 능력으로 하드캐리해서 성공으로 이끈 대단한 재녀이기도 했지요. 싴쨩...너무 예뻤어...또 볼 수 없으려나... 어쨌건 어제의 소라마루에 이어서 오늘은 시카코입니다! 다들 누가 나올지 알고 있는 상황에서 두근두근하고 있는 것도 오래간만이네요. 가능하면 일본에서 직접 사고 싶지만... 19~22일에 다녀오고

러브라이브 - 리스아니 발매까지 D-9!! ...응?
크리스마스 이브는 애니송 음악대전인 리스아니! 의 러브라이브 특집호 발매날입니다! 한 권 통째로 러브라이브, 그것도 뮤즈의 기사로 가득할 예정인 보물같은 책인데요. 오늘 공식에서 리스아니의 광고를 하면서 소라마루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아구구 귀여워라 등치는 좋지만 (...) 근데 이 사진은 완전히 처음 보는 사진이네요. 새로 찍은 사진인가...? 게다가 암만 특집호라도 책 발매인데 9일 전부터 나마뮤즈가 카운트를 다 하고 있네요. 지금까지 나마뮤즈가 독자컨텐츠(?)를 만들어 카운트한 이벤트라 하면... 라이브네요! 그렇다고 라이브를 한다는 건 아닐텐데, 어쨌건 대단한 정성이 아닐 수 없습니다. D-9 가 소라마루라는 건 아마 멤버 순서대로 간다는 얘

러브라이브 - 후쿠오카에서 럽라 관련 굿즈를 살만한 곳은?
뜬금없이 다음주 누마즈 가는 사람이 왜 후쿠오카냐...하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실은 얼마전에 비행기표 가격을 이것저것 보고 있었는데요. 후쿠오카까지 가는데 한 11만원 정도 들어가더라구요. 11만원...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를 타고 간다고 치면 특실이 아니더라도 6만을 넘길텐데 그럼 서울 왕복보다 후쿠오카 왕복이 더 싸잖아... 그런 의미에서, 단지 쇼핑을 목적으로 하는 거라면 오후에 후쿠오카에 가서 살 거 사고 대충 술마시고 넷카페에서 뒹군 다음에 다음날 오전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면 완벽! 이라는 머릿속에서만 완벽한 계획을 짜게 된 것입니다. 후쿠오카 자체에는 10년 전에 가본 적이 있어요. 근데 말 그대로 비행기만 탔고, 거의 대부분의 시간은 사세보랑 나가사키에서 지냈죠. 그래서

러브라이브 - 슬슬 2차 누마즈 / 우치우라 방문계획을 짜야할 시간입니다.
처음 한 번은 어쩌다가라도 두 번째 방문하는 거면 그 지역이 마음에 들었다는 뜻이죠. 개인적으로 우치우라도 누마즈도 몹시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다음주 월요일에 또 갑니다. 물론 공무도 겸해서입니다. 그냥 놀기만 하기엔 저는 너무 할 일이 많아요 흑흑 어쨌건 그래서 뭐 즐길 거리가 있는가를 찾아보고 있는데 이런 게 있네요. "TV애니 러브라이브! 선샤인!! 6화의 이미지로 Aqours 모양 촛불을 피웁니다" 장소는 야스다야(치카네 집) 앞 바닷가! 200엔 주고 살 수도 있고 사이즈만 맞으면 자기가 지참해 오는 것도 가능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꼭 해보고 싶어서 날짜를 보니 12월 24...일... 제 일정은 19~22일. 이번에도 절묘하게(?) 비껴나가게 되겠습니다. 으윽...억울해...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