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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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15년 3월 수집이벤트 종료.

스쿠페스 15년 3월 수집이벤트 종료.

이벤트 막판에 상승폭이 오르긴 했으나 초반부터 유지되어온 각성컷 점수 자체가 낮아서 무난하게 랭크인했습니다. 지난 2월 호노카 수집이벤트때 26986점 / 18557위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순위 확장으로 스킬컷을 노린 사람들이 제법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야구소녀 린냥이! 하지만 전 구기종목과 사이가 나쁩니다. 악곡랭킹은 별짓을 다 해봤으나 1만컷은 무리였습니다. 언제나처럼 1SR.. 인데 이걸 계속 보고있으니 머리 속이 회전하기 시작하면서 혼돈의 카오스상태로 돌입하고.. 질러버렸습니다..... 3SR이네요. 이번에 나온 직업편 2탄의 마키....... 와우......... 우와................. 보조티켓이 모여서 에리가 나왔습니다. 각성시켰

스쿠페스 - 그러니까...이게 평생의 운을 지금 땡겨쓴다는 거죠?

스쿠페스 - 그러니까...이게 평생의 운을 지금 땡겨쓴다는 거죠?

뚜시궁 보조티켓님의 힘입니다. 게다가 그 힘이 얼마나 엄청난 일을 일으켰냐 하면...이런 결과를! 카드에서 니코는 '자기도 나올 덴 나오고 들어갈 덴 들어갔다' 라고 하지만 그래보이지 않는걸! (...) 어쨌건, 이렇게 해서 퓨어덱은 All UR 덱에서 한 단계 또 강화되어서... 7장이 각성 울레, 2장만 미각성 울레인 극단적으로 강력한 덱이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해고당한 퓨어 울레만 세 장... 이쯤되면 스스로의 운을 자만(?)하게 되는군요. 돌리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식으로...세상에. 이런 오만이 있나 (...) 하지만 왜 이렇게 운이 빵빵 트인 걸까... 게다가 방금 단발로 팝콘토리도 먹었... 그 다음 단발에선 크리스마스 하나요가... 역시 뭔가 이상해,

어느쪽도 소중하지 않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쪽도 소중하지 않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고양이씨 |2015년 3월 29일

본인들이 덕질하고 있는 장르가 소중하다고 느낀다면 그것과 경쟁이 되는 애니메이션과 그 이하에 있는 커플링 또는 파생장르들에 대해 소위 말하는 무턱대고 생각없이 내뱉는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간에 약간의 디스를 주거니 받거니 할수도 있겠지만, 그게 서로간의 비방이 붙을정도의 행위로 번진다면 그것은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행위로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순간의 행동으로 전체가 욕먹을 행동을 하시는 것도 안될것이라고 봅니다. 본인들 행동이 얼마나 안좋은 결과를 가져올지 생각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마스...1승...추가...달성...

아이마스...1승...추가...달성...

Undergoing LS2|2015년 3월 29일

사과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조촐하고 괴랄한) 전문 이쯤 되면 러브라이브가 문제인지 러브라이브에 얽힌 소위 말하는 '폭도'들이 문젠지 헷갈린다. 매번 사건 터지는 거 보면 일베급이던데.. 그와중에 아이마스 반사이익 1승 추가 글리러브라이브는 오글거려도 꾹 참고 1기밖에 안 봤는데 아이마스들도 한 번 봐야겠다. 대체 매번 왜들 저러는지. 사건요약 - 여느 때와 다른 게 없이 서코가 열렸다? - '럽폭도'들이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마구 밟는 사진을 올렸다? - 시끌시끌해졌다? - 사과문인지 깜지일지 모를 사과문이라고 쓰고 형상문자라고 읽는 수수께끼의 종이를 인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