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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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극장판 예매율의 위엄

러브라이브 극장판 예매율의 위엄

89세 동정 최노인|2015년 9월 2일

[기사링크] “오빠팬 무시 말라!” 예매율 1위 ‘러브 라이브’ 이상기류9월 1일자 메가박스 예매율 1위는 예상외로 "러브라이브 더 스쿨 아이돌 무비 극장판' 이 차지했습니다. 2위인 앤트맨의 경우 기존 마블 히어로 시리즈에 비해 인지도 면에서 부족한 상대이긴 하지만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아닌 이런 매니악한 팬층의 작품이 1위라는 사실이 신기합니다.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나요? 아마 CGV 같은 상영관에서는 예매를 받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는 러브라이브 수요가 메가박스로 몰렸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극장에는 남성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수도 있긴 하겠지만 국내 인지도상 에반게리온 처럼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수준까지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러브라이브 - 국내에서도 스페셜 스테이지 상영관이 정식으로 열립니다!

러브라이브 - 국내에서도 스페셜 스테이지 상영관이 정식으로 열립니다!

오늘 애니플러스의 러브라이브 극장판 상영 페이지에 붙은 작은 소식. 하지만 그건 러브라이버들은 물론 국내 서브컬쳐계에서도 제법 무게있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싱어롱 상영관] 알고 계세요? 아마 겨울왕국 때 열렸던 걸로 아는데. 노래가 중요한 무게를 가지고 있는 애니니까 안에서 노래를 따라부를 수 있는 곳이었죠. 정작 그게 홍보가 잘 안되어서 영화를 보러 간 사람이 소음에 대해 항의하기도 했지만. 여하간 그거와 같은 걸로, 일본에서 여러차례 열렸던 [스페셜 스테이지] 상영관이 열립니다! 안에서는...노래가 나오면 노래를 따라할 수 있고, 콜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어느 한도가 있으니까 화면을 가리고 영사기 앞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거나 하면 바로 끌려나가게 되겠지요. 그런 걸 막기 위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인형.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인형.

떡은 떡집에|2015년 9월 1일

노조미와 에리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점보네소를 사게 되었습니다. 한 친구가 와서는 나잇살 먹고 뭐하는거냐고 물어 좋아하는걸 사는데 자격같은건 필요없다고 답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물어봤던 친구또한 게임에 많은 돈을 쓰는 사람이기에 뭐 하는 사람이 뭐 나무라는 겪이 되겠지요) 여자이기에 핑크 남자이기에 블랙.. 그런 기준이 어디서 생겼는지 알수없지만 남자라도 핑크색을 좋아할 수 있고, 여자라도 검은색을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전대물을 꾸미면 허구잡날 레드가 센터고 옐로랑 핑크는 여성이고, 블랙은 아웃사이더에 블루는 만년 2위인것은 그냥 재껴두겠습니다. 사실 마키를 구입하는데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초기 입고된 시점에서 이틀후에 연락을 했는데 품절되었다는 답변을 받았

아마도 마지막이 될 럽라 지름

아마도 마지막이 될 럽라 지름

덕질의 의미|2015년 9월 1일

으휴 비싸긴 그래도 노기자카 2주년 라이브 BD가 11000엔이었고 노기빙고3 BD BOX가 12950엔이긴 했지..-_- 암튼 마침 아마존에서 BD 수납 박스를 준다길래 찾아봤더니 이것저것 있군요 그냥 BD만 살까 하다가 어차피 마지막(...)이 될텐데 하면서 그냥 한정판으로.... 극장판 봤을 때부터 이것까지는 사자─ 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음.. 12월인가요. 12월에 뭔가 또 나올 게 있었던 것 같은데.... 하여튼 예약 완료 메가박스에서 럽라 개봉하던데 그거라도 다시 볼까 싶었지만 이걸 재탕뛰면 분명 졸 게 안 봐도 블루레이라 포기.. 마지막 4분짜리 보쿠히카 엔딩 영상하나 보자고 시간과 돈을 날릴 순 없지(...) 블루레이로 보자 블루레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