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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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stars, come to me!

러브라이브 - stars, come to me!

러브라이브 극장판 BD 가 미국 쪽에도 발매되었지요. 그런데 이 BD 에는 다른 나라 발매판에선 찾아볼 수 없는 엄청난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극중에서 여성 싱어가 카사블랑카의 삽입곡인 As Time Goes By 를 부르는 신이 있는데, 저작권 문제로 북미판엔 삽입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 대신 들어간 노래가 오리지널 송인 위의 동영상의 노래, stars, come to me! 되겠습니다. 일단 한 번 감상해보시죠. 으-음...부럽다...이 노랜 어디 수록 안 되려나... 이대로 러브라이브 극장판 북미 BD 를 사지 않으면 입수할 수 없는 환상의 노래가 되는 건가...! 이번에 나오는 베앨3, 즉 컴플리트 박스(?)에 들어가주면 좋겠지만 힘들겠죠.

문득 사진 정리를 하다가..

문득 사진 정리를 하다가..

떡은 떡집에|2016년 7월 26일

파나짱 스샷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4일전이 니코 생일이었는데 스샷찍는걸 깜빡해서 ㅠ 아이고...날이 이러다보니 더위를 먹었나 OTL 벌써 이게 제작년 사진이었던가? 시간이 참 빠르네요. 이번에도 내심 생일 이벤트를 기대해봤지만 광고가 올라오는게 쉬운일이 아니겠죠 (비용이..비용이) 벚꽃 핀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7월 말인가... 그러고보니 현재 매주 리얼타임으로 선샤인이 진행중이네요. 방송 예고 할때가 오래전 같았는데 시간이란게 참...이게 아마 CD 한장으로 요우뽑고 기뻐서 춤추다가 찍었던 사진으로 기억합니다만 의정부에 그곳인데 요즘 통 가보지를 못했네요. 어떻게 바꼈을라나!? 한번 시간내서 가봐야 하는데... 이분의 논땅 사랑은 이해가 갑니다. 저도 파나짱이 없었

스쿠페스 - 300만을 향해 가봅시다

스쿠페스 - 300만을 향해 가봅시다

여름 업데이트로 스쿠페스에 많은 변화가 있었죠.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게 스킬 세팅 각자에게 슬롯에 맞게 스킬을 배정해주는 것으로 덱의 파워를 늘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 메들리 페스티벌을 할 때는 어떻게든 200만을 넘어보겠다고 아둥바둥거렸는데... 이젠 그런 짓 하지 않아도 이정도는 충분히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새로운 목표가 떠오르기 마련이죠... 그러니! 이젠 300만 돌파를 목표로 해보겠습니다!!이 기록은 진짜 아까운 기록인데요. 처음에 보너스 세팅할 때 스코어업만 켰으면 이걸로 300만 벌써 넘었을 겁니다. 총 콤보 1753 콤보면 별다른 세팅 없이도 이정도 점수가 나오는군... 자기 덱이 진짜 강해졌다는 거에 감동하면서도, 아직 더 세팅할 부분이 있다는 게 놀랍고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6.07.25. 정리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6.07.25. 정리

이것은 ... ------------------------------------------------------------------------------------------------- 한쿠는 로그인만 하는 실정.. 일쿠는 쉬엄 쉬엄 이벤트 진행중이었습니다.. 3학년 한정 가챠 25일 날짜로 각성하고 싶었던 노조미 울레가 확률 업 되어 있길래 한번 밑져야 본전이지 하고 11연을 눌렀는데.. 2UR 1SR 니코니의 강림.. 그것도 하나는 첫 각울.. 어째 기분이 좋아서 보조티켓을 씰 더 써서 한번 돌렸더니.. ... 네? 호노호노호! 만세 만세 만세 그렇게 각성을 시키고 일단 만렙을 찍고 또 찍고.. 오늘 하루는 정말 기분 좋은 하루가 될듯 싶습니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