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판타지
Posts
705 posts
그라브루 - 아부라가 나인다
고집에 가까운 것이긴 합니다만 전 거의 게임은 혼자 하는 게임을 선호하고,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여럿이 해야된다면 도움이 되거나, 최소한 구실은 해야한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조건 맞추는 건 쉽지 않으니 혼자 하는 거겠지요. 하지만 이 게임 특성상 기공단 정도는 가입해두거나 자기가 꾸리는 게 좋기 때문에 기본은 갖춰야겠다 싶어서 이벤트를 열심히 뛰어봤습니다. 그 결과물이죠. 마룡 파프니르. 불 속성 SSR 등급 소환수. 가호 효과는 불공격력 50% 상승 현재 파티원 중에서 불속성 프로페셔널이라면 SSR 등급의 헤르에스가 있겠군요. 여하간 수속성의 에비스(이번 이벤트 동안에 죽어라고 봐서 이젠 리듬을 탑니다)랑 더불어 상대의 화속성 내성을 깎아먹어버리는 귀중한 소환수입니다.
![[GBF]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5/12/06/f0074989_5663275374c9d.png)
[GBF] 잡설.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계정이고 유저인지라. '언제쯤 가능할까'라는 마그나 솔로에 대한 환상이 어느정도는 있었다.그리고 암덱과 수덱이 내 덱에서 가장 강하고 포텐셜 있는 덱이라 생각하여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하였고오늘 소위 말하는 셔틀계정을 데리고 반푼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솔로플레이에 성공했다. 콜로서스는 30% 방생에 성공.슈발리에 마그나는 같이 도는 빛덱올인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를 데리고 돈다. 서로 상부상조 하는 느낌..?그리고 리바마그는 50% 방생밖에 못하겠던게, 아직 그라비티가 없어서일까. 셔틀계정을 빨리 홀세 찍고 다크 펜서를 달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전투였다. 그동안 멀티배틀 보스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패고 싶어서 성장에 너무 조급한 감이 있었다.며칠간 좀 생각해보니 그렇게 조급함을
![[GBF] 더블 스타레전드 전반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5/12/04/f0074989_56617558ef86c.jpg)
[GBF] 더블 스타레전드 전반 결과.
정말 잘떠줬습니다. 이보다 더 잘떠주기 힘들정도로요.페트라에 칼리오스트로. 둘 다 지금 저에게 있어 부족한 속성덱을 보강해줄 코어유닛들인데풍속성은 이제 새앟만 먹으면 될 거 같네요. 게다가 옷쌍을 먹음으로써 이렇게 토속성 올스타덱이 갖춰지게 되었습니다 ( ..)이젠 유그마그도 열심히 잡아줘야 겠네요. 갈 길이 멉니다.그걸 하나하나 좁혀가는 맛에 하는거겠지만요. 여튼 저는 즐겁게 뽑고 팝콘이나 튀기면서 중복 뽑는거나 구경을 ww..

엑스으......!
칼리바아아아아아아아아앗!!!! (쾅) 얼마전 단차에서 나와준 휘검(輝劍) 클라우솔라스의 해방캐인 샤를롯의 오의 노블 익스큐션입니다. 연출을 보고 '엑스칼리버!' 라고 생각한 건 아마 저뿐만은 아닐테지요. 이쪽 성우는 나즈카 카오리입니다. 좋아하는 성우에요! 딱 보면 마치 빛 속성의 기술일 것 같지만 물 속성이니 헷갈리시지 말기를. 써본 결과 이 캐의 특징은 혼자 다 해먹는 캐릭터네요. 밸런스타입이 그런 의미인가 (...) 일단 오버드라이브 상태의 적을 발라먹는 소드 오브 류미엘 데미지를 절반 컷해주는 방어기술 케니히 실트 적의 방어력을 깎아주면서 다른 방어력 깎는 기술과 중첩이 되는 블루 문 등등 공격 / 방어 / 보조효과 등등이 고루 퍼져있습니다. 이런 캐는 보통 어디다 비중을 둬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