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판타지

포스트: 70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05 posts
요즘 스쿠페스랑 병행하고 있는 게임이라 하면

요즘 스쿠페스랑 병행하고 있는 게임이라 하면

그랑블루 판타지입니다! 전 사실 모든 게임 장르중 RPG를 제일 좋아해서, 시작한 역사로 따지면 20년도 훨씬 넘었죠. 그 중에서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아기자기하게 모으면서 끝도 없이 육성하는 겁니다만... 시대가 많이 변해서 그런 스타일의 게임은 그리 흥하지 않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치만 이 게임은 재미있네요. 모바일이 택할 수 있는 RPG의 올바른 방향성이란 느낌이랄까... 물론 돈들여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구색은 맞췄습니다. 유일하개 있는 SSR 등급의 캐릭터는...켈베로스네요. 이 게임 시작하기 전에 유일하게 알고 있는 캐릭터. 신격의 바하무트에서 출장한 캐였죠. ...그리고 우리집 넨도푸치 에리가 몸통 잘 쓰고 있고...(...) 여하간

[그랑블루 판타지]그랑블루 채널 #32

[그랑블루 판타지]그랑블루 채널 #32

■ 11월 30일 개최 이벤트 신뢰도 가입 캐릭터는 란스롯 SR ■ 11월 30일 개최 보스 속성은 화속성 ■ 11월 30일 개최 이벤트에선 지크 맨얼굴 스킨이 보상으로 ■ 추가 HL 멀티로 「콜로서스 마그나」 「프람=그라스」 ■ 12월 4일에는 펜릴, 케르베로스 토멸전 복각 ■ 12월중 북현의 싸움 사상강림의 복각. 크롬강의 추가.

[그랑블루 판타지]최종 상한 해방

[그랑블루 판타지]최종 상한 해방

SR ??? 광속성 노아 SR 하빈 수속성 우람누란

[그랑블루] 55일차 - 제16회 별의 고전장 예선 종료!

[그랑블루] 55일차 - 제16회 별의 고전장 예선 종료!

Amaranth, The Blue Apparition|2015년 11월 24일

솔직히 어제 예상외의 전개로 흘러간 바람에 그림이 이상하게 되어버렸다.전에 말한 대로 우리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본선 진출' 이었기때문에 무작정 전력질주를 했는데,아무래도 우리가 지난 1개월간 일궈낸 파워 강화를 생각하지 못했던 모양임. 어제 100위 내에서 놀다가 알아서 1천위까지는 떨어지겠지! 했는데, 안떨어지더라고. 300위에서 멈춤. ... 그제서야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생겨서, 대책회의를 했지. "야 씨발 이대로면 이 순위권대에서 남아서 상위권 기공단들하고 붙는 거 아님?""ㅇㅇ" "아무리 우리 목표가 본선진출이었다지만 이대로면 걍 전패광탈각아님? 좀 만만한 상대 만나게 내려가자" 하지만 당연하겠지만 점수를 올리는 방법은 있어도 내려가는 방법은 없다. 누군가가 기왕 이리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