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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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8화 감상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8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11월 28일

음 역시 미사키가 좋군 완전 마음이 나나미에서 미사키로 돌아선 것 같은 기분이네요(...) 처음 미사키 나왔을 땐 '아 또 무슨 난리법석 천재 만능 무적 캐릭터인가' 하고 생각했던지라 별 볼 일 없었는데 중간에 약한 모습도 보여주시고 하면서 호감도가 상승한 것 같습니다. 반면 나나미는 사쿠라장 들어오면서 호감도가 하락한 기분(...) 딱 같은 반 친구 정도의 포지션의 거리감이 좋았던 것 같은데.. 사쿠라장 들어오면서 점점 캐릭터의 포지션이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서브히로인'이 되어가는 느낌이라 좀 그릏네여..쩝..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8화 감상 열기 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미더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7화, 최강폭소 그리고 4인데이트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7화, 최강폭소 그리고 4인데이트

이 부러운 남주 같으니라고...! 2명의 처와 첩(?)이 있는데 귀여운 여동생까지! 이게 무슨 지거리야! 브라콘인 여동생 유우코의 난입과 함께 이미 충분히 하렘장이었던 사쿠라장이 수라장으로 일변하면서 이런저런 서비스에다 4인데이트까지 벌이는 참으로 볼거리 넘쳐나는 7화 되시겠습니다. 그래도 시이나가 제일 긔엽긔? 아, 이번 7화는 명실상부 최고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재미하곤 비교도 안되는 폭소를 안겨줬고 에피소드도 나무랄 데 없었습니다. 이제 사쿠라장 까는 놈은 사살 근데 여동생 성우가 그 유명한(?) 오구라 유이인데.. 그렇게 썩 어울리는 캐스팅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 내년 신작으로 방영할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그 여캐를 맡은걸로 알고 있는데, 오히려 그런 쿨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6화 감상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6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11월 16일

뭐 이건 예상된 결말 확실히 나나미는 이상한 애였습니다....아니 뭐 싫진 않지만요. 어릴 땐 다 이러면서 배우는 거지(...) 나나미가 이렇게 사쿠라장에 자리를 잡았고... 슬슬 미사키 이야기를 진지하게 다뤄줬으면 좋겠는데 예고편 보니 신캐릭터 등장(...) 뭐냐... 미사키랑 진은 지금의 이 미묘한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한단 말인가ㅜㅜ 사실 진이랑 미사키의 관계는 다른 작품에서 본 것 같아요. 뭔가 남캐가 여캐를 보면 눈부셔서 '난 너랑 어울릴 수 없어...' 라고 하는데 여캐는 '그런 걸 왜 신경 쓰는거야!' 라고 그러고 남캐는 '넌 이해 못해..' 같은 느낌으로..(뭐지) 완전히 저렇진 않겠지만 어디서 봤지, 생각이 안 나네요. 뭔가 뜬금없이 클라나드가 생각나긴 하는데...토모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4화, 재밌는데 뭐가 문제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4화, 재밌는데 뭐가 문제지

우수에 찬 무표정이란 말이 어울리는 여캐가 있을 줄이야. 그림능력은 거의 신급ㅋ 우왕굳? 3화의 진지했던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나름 깔끔히 해결되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분위기의 4화였습니다. 그보다 시이나 여러 의미로 여신.. 이게 호불호가 갈리는게 어떻게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닌데 제 입장에선 진짜 이렇게 좋은 청춘물(+러브코미디물)은 처음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애들 능력자가 좀 너무 뛰어난 감이 없잖아 있지만(게다가 둘다 여캐란 점이 반칙) 뭐 그것도 하나의 갭(?)으로 받아들이면 될 문제고. 그에 짝짜꿍하는 남캐들이 나름 평범해서 오히려 안심인 느낌(뭐가?). 나나미, 그녀는 좋은 들러리였... 으앙 얘도 평범하게 노력파인데 남주를 좋아하게 된게 실수 ㅠㅠ 미사키는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