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언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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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차버린 스파이, 2018

DID U MISS ME ?|2020년 9월 9일

개인적으로 이런 설정 꽤 좋아하는 편이다.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별다른 스킬도 없는 일반인 혹은 민간인이, 자의와 상관없이 갑자기 프로페셔널의 세계로 던져져 생존하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는 이야기. 이 경우에는 두 명의 일반인이 세계의 평화가 걸린 첩보 세계에 내던져진 케이스. 보통 이런 이야기의 포인트는 주인공이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첩보 영화에서 으레 벌어지는 추격전에서도 주인공들은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아니라 자전거 따위를 탄채 도망쳐야 더 재미있고, 총격전 상황에서도 너무 총을 쉽고 멋지게 쓰는 것보다는 어설프더라도 기지를 발휘해서 총 아닌 다른 기상천외한 무기로 살아남는 것이 더 설정의 재미에 부합한다. 그러나 이 영화는, 정작 그러한 설정을 메인으로 꿰어놓

엑스파일 시즌1 10화 일본어 더빙판. 추락천사 포획작전

원본링크 "Fallen Angel" 1993년 11월 19일 방영분. 또 우주인 에피소드ㅋㅋㅋ 또 멀더가 아무생각도 없이 닥돌했다 붙잡힘. 또 스컬리 마마가 멀더 데리러옴ㅋㅋㅋ 또 지구인이 외계인한테 털린다. 또 외계인이 지구인을 납치한다. 위스콘신주 타운센드(Townsend)에 ufo가 추락한다. 심야에 산불이 나자 삼림경비원이 보러갔다가 외계인한테 살해당함. 미군은 추락한 외계인을 생포하기위해 팔콘 작전을 발동. 외계인이 추락했다는 소릴 듣자마자 밀더가 바로 추락현장으로 달려간다. 그리고 미군에 붙잡힘ㅋㅋㅋㅋ 또 스컬리가 멀더 신병인계받으러 옴. 두번이나 군작전구역에 멋대로 침입. (2화,10화)

엑스파일 시즌1 9화 일본어 더빙판. 미국의 우주개발이 자꾸 실패하는 이유

원본링크 "Space" 1993년 11월12일 방영분. 또 우주인 에피소드ㅋㅋㅋㅋ 전부 정부의 음모, 외계인의 짓입니다ㅋㅋㅋ 우주선 오비터의 발사가 중지된지 2주후, NASA의 여성직원 미셸이 멀더에게 접촉한다. 아무래도 현재 나사안에 오비터의 발사를 저지하려는 누군가가 존재한다. 그리고 그 방해꾼이 셔틀에 뭔가 조작을 한것 같다는 이유. 익명으로 증거사진도 누군가가 미셸에게 보내왔음. 그래서 멀더, 스컬리가 휴스톤의 우주센터로 간다ㅋㅋㅋㅋ(이것도 FBI가 할일이냐ㅋㅋㅋ). 멀더는 휴스턴에서 벨트 중령을 만난다. 벨트는 1977년 우주선 바이킹을 타고 화성을 지근거리에서 촬영했다. 그리고 그는 화성에서 인면암을 발견. 알고

엑스파일 시즌1 4화 일본어 더빙판. 오코보지 납치사건

원본링크 Conduit 1993년10월1일 방영분 아이오와주 오코보지(Okoboji) 호수는 ufo가 자주 출몰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곳에서 한 소녀가 행방불명된다. ufo라면 환장하는 멀더 바로 출동ㅋㅋㅋㅋ 바로 실종된 소녀 루비의 모친 달린 모리스 역시 과거에 ufo를 목격했다는걸 알아냄. 루비는 잘 노는 아이였다. 그래서 경찰은 소녀가 가출했다고 판단하고 실종수사에 미온적. 우주인이 딸을 납치했다는 모친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음. 모친 역시 어릴적에 ufo를 봤다고 증언했다가 미친년 취급받았었다. 수사과정에서 오코보지에 뭔가 고열을 발하는 물체가 내려앉았었다는걸 확인. 나무위가 홀랑 타있고, 모래가 유리로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