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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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안쓰던 9.7인치 태블릿 Teclast X98 Air 2를 액자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클리앙에서 '구형 태블릿을 디지털 액자로 변신시키기 - Ver 2"라는 글을 보고,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아쉬운 점이 있네요. 일단, 검색해 보니까 Teclast X98 Air 3G의 화면 크기는 197.1mm x 147.83mm라고 합니다. 보통 액자에서는 그림 크기를 써서 주문을 하면 앞쪽의 매트보드는 그림보다 좀 더 작은 창을 내준다고 합니다. 5mm씩 여유를 줘서, 그림(이나 사진)의 끝이 보이는 것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태블릿은 스크린이 모두 보여야 하므로, 그림크기는 197.1mm에 양쪽에 5mm씩 여유를 더 주어서, 207mm로 하고, 147.83mm도 같은 방법으로 하여, 158mm로 했습니다. 아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니인기억"이라는 곳의
갤럭시 액티브2 심전도 ECG 잠시 테스트해본 결과
삼성 헬쓰 모니터 앱이 필요하더군요. 그냥 갤럭시스토어에서 설치했습니다. 잠깐 사용해 본 바 현재 시점에서삼성 폰 이외에 다른 폰에서는 안되는 듯합니다. -> APK를 추출하여 LG폰에서 실행해보니 곧 바로 종료(삼성 헬쓰 모니터 앱)되었습니다. 코드로 막아놓은 거 같고, 당분간 다른 벤더의 폰에서는 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혹시나 되더라도, 옛날에 기어S2의 기억을 되살려 보면, 보이지 않는 앱 여러 개를 다 찾아서 설치해 주어야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처음에 혈압 잴 때, LTE연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유는 모르겠고, USIM을 꼽은 후에야 작동되더군요. 물론 그 후에는 USIM빼고 ECG, 혈압 측정되었습니다. 혈압이 정확한 지는 제가 다른 혈압계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제 평소 혈압 값
이산화탄소 CO2 값에 따라 자동으로 환기하기(작업 중)
[서론] 밀폐가 잘 안되는 창(문)을 갖고 있다면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지만, 요즘은 밀폐력이 우수한 창호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자신의 호흡에 의해 이산화탄소(CO2) 농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집에 귀가하면 보통 600언저리에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800, 1000, 1200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보통 1000이 넘으면 민감한 사람들은 피로를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집중력을 높일 필요가 있는 프로그래머, 학생이나 수험생이라면, CO2 농도를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만 없다면 적당히 열어놓고 살면 되지만,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수시로 공습(?)하는 경우 애로사항이 발생합니다. 지난번에 나름대로 가격이 괜찮아 보이는 아래 USB 이산화탄소 센서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일반
화장실 환기창을 통한 공기질 악화 주의해야...
[PM2.5 초미세먼지의 관리] 항상 PM2.5 먼지 상태를 알려주는 저런 물건이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구글 VOICE KIT에 미세먼지 센서를 붙인 수제 음성 미세먼지알림이를 쓰고 있습니다. 10분마다 한번씩, 아래 쪽에 놓인 중국제 초미세먼지/미세먼지 센서로부터 값을 읽어온 후, Google Voice Kit를 통해 음성으로 알려줍니다. PM2.5가 10이상일 때에만 알려줍니다. 여담이지만, "OK Google, Dust Inside"라고 말하면, PM2.5와 PM10의 수치를 30초간 측정 후 말하게 했는데, 정확하게 발음하지 않으면 엉뚱한 답을 말하거나 못알아듣는다고 해서 좀 불편(?)합니다^^ 한국으로 세팅했더니, 어설프게 말하면 한국말로 알아들어서 더 못알아듣는 거 같아요. 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