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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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끌리는 드라마 응사!! 앞으로의 내용 예상.
글에 응사의 스포가 다소 있습니다. 요즘 응사를 아주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드라마를 잘 안봤는데 후배의 추천으로 재미나게 보고있지요. 케이블 드라마라서 2순위로 했던것도 없지않아 있었는데 1화 보자마자 완전 몰아서 버닝했습니다. 드라마는 좋아하는데 안보신분들에게는 무한 추천을 하고 싶네요. 아무튼 이 드라마의 관심은 역시나 '나영이의 남편은 누굴까?!' 지난화에서 윤진이의 남편은 밝혀졌죠. 매력 터지는 삼천포~ '둘 반에반에반에반~~!!!' 그래서 남편 목록에서 탈락!! 여전히 나영이의 남편은 쓰레기 아니면 칠봉이 중 한명이라고 거론되고 있죠. 여기서 추론!!! 저는 개인적으로 쓰레기 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어째서? 혼자만의 상상을 펼쳐봅니다. 우선 언제나

<응답하라 1994> 있는 힘껏 부딪히고 아파해라.... (8화까지 본 후)
1. 20화까지 남은 시점에서 삼천포-윤진 커플 공개 (삼천포 나정 신랑 후보 탈락)을 벌써 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삼천포와 윤진이가 정말로 한 순간의 선택으로 결혼까지 이르게 됨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나오고 많은 말들이 있는 것 같다.나 역시 삼천포 보다는 해태와 윤진이의 가능성을 더 염두해두고 보았기 때문에 그 의외성에 당황하기도 했다. 해태와 윤진이를 붙여놓는 떡밥( 고향 내려가는 버스 장면, 우산 장면, 잔디밭 장면, TV 보는 장면 등..)을 이렇게나 뿌리고 그것을 한방에 반전시킬줄이야... 말 그대로 한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라는 제목 그대로이다. 삼천포의 또 다른 면을 보여주는 동시에 감동적인 에피소드이기도 했지만 아직 드라마가 반도 오지 않은 시점에서 나정의 신랑

'응답하라 1994'는 왜 오후 9시로 내려갔을까?
처음엔 사람들이 다 갸우뚱했습니다. tvN 후반기 드라마들의 편성시간이 '빠스껫볼 : 월/화 오후 10시', '응답하라 1994 : 금/토 오후 9시'로 결정되었을 때입니다. 이제까지 케이블 채널 드라마의 방영 시간은 항상 밤 11시였기 때문입니다. 밤 10시는 지상파 드라마들이 점령하고 있는 시간이라, 시청률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는 것을 우려했던 탓입니다. 그런데 빠스껫볼과 응답하라 1994는 정면 승부를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대체 지금, 2013년 대한민국 방송계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밤 10시, 이미 예견된 승부 사실 낯설거나 황당한 일은 아닙니다. 언젠가는 이렇게 될 것이라 생각했으니까요. 그날이 조금 일찍 왔을 뿐입니다. 아시다시피 방송에서 시청률

<응답하라 1994> 쓰레기 시점의 스토리가 나올 것 만 같다 (라고 쓰고 나왔으면 좋겠다 라고 읽는다.)
5화 ,6화를 보고 나니 나중에 에필로그 형식이라도 쓰레기 (정우) 시점의 이야기가 나올 것 만 같은 생각이 든다. (나왔으면 좋겠다!) 특히 6화 부터는 쓰레기 의 감정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시청자들도 알아챌 수 있을만큼 표정을 오랫동안 혹은 스치듯 클로즈업해서 잡아주는 주는 걸 볼 수 있다.러브라인(?)이 어느정도 고정된 이후 에 같은 부분을 쓰레기의 시점에서 설명해주는 준다면 응사 팬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특히 쓰레기의 표정에서 내가 미묘한 기류가 흘렀다고 여겼던 부분은. 1. 캐치볼 이후 집으로 돌아가는 성동일을 바라보던 쓰레기의 표정 ( 어딘지 모르게 섭섭한 듯한 느낌이 든다. 나정 가족들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의 변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