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완

포스트: 5|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 posts
영화 서울의 봄 평점 정보 황정민 정우성 전두환의 1212 군사반란 사태 실화를 다룬 최초의 한국 영화

영화 서울의 봄 평점 정보 황정민 정우성 전두환의 1212 군사반란 사태 실화를 다룬 최초의 한국 영화

처뤼의 아로새기다|2023년 11월 10일

서울의 봄(12.12: THE DAY, 2023) 오늘 11월 22일 날이 갈수록 재평가를 받고 있는 를 연출한 '김성수' 감독의 신작 영화 한 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근대 현대사의 아픈 실화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 입니다. 그때 그 사람들의 대한민국의 운명과 생사를 건 9시간의 전쟁 영화 은 대한민국의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성인들이라면 모두가 알만한 1979년 12월 12일 서울에서 일어나 군사 반란 실화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한 작품입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뒤흔든 10월 26일 이후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 것도 잠시뿐 12월 12일 보안 사령관 전두광(황정민)이 군사들을 이.......

영화 29년, 아니 이젠 원작대로 제목 26년인 그 영화.

영화 29년, 아니 이젠 원작대로 제목 26년인 그 영화.

Orcinus orca|2012년 10월 14일

원작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찌라시성 강해서 이걸 진짜 그렇게 만들줄은 몰랐지만. 전대갈 역할은 확실히 기대됨. 전대갈 역의 장광씨(성우 장광 본인 맞음. 영화배우도 하신다고.)는 옛날 3김시대란 드라마에서 전대갈 역 한 적 있어서. 그래서 전대갈 산업화시키러 갔다가 호성이가 역으로 팬티 지릴 정도의 명 캐스팅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분명 공식적인 캐릭터명은 '그 사람'인데 언론에서는 대놓고 장광이 영화에서 전대갈 역 맡았다고 소란. 강풀이 뭐 그 사람이 전대갈이라고 말이나 했습니까?(말 안했지만은 대놓고 얼굴까지 똑같이 그려놨지만.) 그런데 그건 처음에 강풀이 눈 가리고 아웅하는 수준이라서 그냥 대놓고 전대갈이라고 부르는 언론쪽이 잘못한 건 없다고 생각함. 근데 원작 내용으로 봐선 진지하게 보면 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