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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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메이와 미코치 감상을 마치며...
전속력으로 가즈아~~~!!! 자연친화(?)적 세계의 일상물 하쿠메이와 미코치, 이 작품도 종영을 맞았습니다... 처음에는 아기자기하면서 생기있는 느낌이 살아있는 비주얼에 끌렸는데 보면 볼수록 다양한 인물들과 교류하는 일상 전개에 끌리게 되더군요...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푸근한 느낌을 받은 건 꽤 간만이었습니다... 자연친화적 요소와 생활밀착형 요소의 공존이 그런 느낌을 배가시켰고요.,.. 거기에 조연 성우진이 제법 호화로워서 듣는 재미도 있었고... 또한 최종화는 나름대로 최종화다운 내용으로 꾸려졌고요...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잔잔함을, 때로는 찡함을... 이렇게 다양한 감정을 안겨준 측면에서도 일상물다운 인상이 느껴졌고 말이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편 이번주 이야기
펑크냈는지 이번주엔 메이링 에피소드 한다고 해놓고 보란듯이 총집편 돌리고 다음주에 메이링 나온다고 다시 예고(...)

하쿠메이와 미코치 12화 完,킬링 바이츠 12화 完
1.하쿠메이와 미코치 12화 完 그림 참 이쁘단말이죠 하쿠메이의 과거이야기와 마무리된 하쿠메이와 미코치 12화 完! 이 에피소드가 마무리 에피소드군요 개인적으로 마무리는 오리지널 하나쯤 있으면 좋았을거같은데... 뭐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원작 자체도 훌륭한데 그걸 참 잘살렸습니다 스토리 평화로운 요정(?)들과 동물들의 이야기이면서도 평화롭지않은 내용도 적절하게 섞여서 강약조절하는게 참 좋았네요 노래 op은 솔직히 이 작품이여서 어울린거지 완전 날로먹...ed에서 설정 설명 넣은건 나쁘지않았네요 총점 5점 만점에 5점!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는 작품이지만 이런류의 내용은 지루하다고 느끼시는분들도 있어서 호불호가 있긴하겠네요 2.킬링 바이츠 12화 完 2부 메인 캐릭터들인거같은

돌진메타 극복을 위해 발버둥치는 오버워치 업데이트
서비스 초기엔 맥크리가 최고였습니다. 섬광탄 한방이면 탱커고 뭐고 녹아내리고 저 멀리 떨어진 위도우 메이커도 순삭시켜버리는 미친 권총데미지를 자랑했습니다. 석양 충전 시간도 집중 시간도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이건 말이 안 되는 밸런스라 이젠 전설로만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겐트위한 트롤링의 전성시대이기도 했습니다.(.....) 저 앞의 셋은 필수 픽이 되거나 최소 트롤은 탈출했지만 나머지 하나는 결국 트롤링의 대명사로 영원히 박제가 되어버렸습니다. 맥크리랑 같은 6발 탄창을 쓰던 초기의 아나는 도무지 써먹을 수가 없는 고인이라 장탄수 10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미쳐날뛰는 힐량에 평타 데미지 80으로 메이도 세 방이면 너덜너덜해지는 위도우메이커가 무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