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오브제스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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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엔딩 소감
내 지금까지 플레이 해온 콘솔 테일즈 중 최악 맵은 쓸데 없이 크게 만들고, 그 크다는게 재밌게 큰게 아니고 나무 몇개만 세워두고 커브길 연달아 만들어서 플레이 타임 늘리고. 이벤트란 이벤트마다 빠른 이동 기능은 다 막아두어서 불가능하게 하여 그 긴 맵을 끝에서 끝까지 돌아오게하고. pv에도 자주 나오며 엄청난 존재감을 주는 것같이 보이던 적이 근원적인 적과는 멀떨어진 찌질이질 않나 적 네임드 캐릭터의 수가 지금까지 잡지에 나온게 전부이고. 엑실리아2보다 퇴화한 메인캐릭터 외 이상하게 실사 느낌들게 칙칙한 몬스터, 필드 캐릭터 모델링하며. 당최 감정이입이 힘든 스토리, 납득할 수 없는 특정캐릭터 괴롭힘, 서브캐릭터의 공기화(이건 테일즈 전통입니다만). 극초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도착했습니다 제스티리아! 한정! .... 인데 한정이 아니라구요!? 우선 가볍게 개봉.... 안쪽 프린팅이 맘에 드는군요... 실은 애니도 포함 되어 있다고 하는데... [...] 하아 할말을 잃었습니다 구려요 그냥 구려.... 하아.... 한정판 물건들! 치바큥 피규어는 뜯자고 하니 둘 곳이 없어서 (사유 : 러브라이브) 그대로 일단 둡니다 [...] 나머지 물품들은 적당히 관람했으니 포장 [...] 자 이제 해볼까 라고 하기엔 요즘 부모님이 올라오셔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제발 팬심을 날려버리지 않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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