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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으로 가는 길
오늘 개봉하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하루 먼저 시사회로 접하고 돌아왔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마약 운반에 가담한 혐의로 프랑스에 억류되었던 한국 여성의 실화를 소재로 하고 있다. 런닝타임은 2시간 10분. 이야기의 주인공인 여성 역에 칸느의 여인 전도연, 그녀의 남편 역에 고수, 이들 부부의 귀여운 딸 역에 강지우 꼬꼬마 어린이가 출연했다. 욕을 먹어도 싼 주불대사관 행정관 역을 연기한 배성우 배우는 올해 봄에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람했던 연극 이제는 애처가에서 좋은 연기를 접했었기에 스크린으로 다시 만나보니 악역임에도 친근감이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영화의 평점은 10점 만점에 8점을 주고 싶다.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가슴 뭉클한 가족애가 전해지는 후반부였다. 프랑스 법정에서
영화 R2B....대체 정체가 뭐냐
영화보러 갔다가 나오는 예고편만 본 R2B... 리턴 투 베이스 -_-;;; 넹, 비 나오는 그거요 제목부터 그랬지만, 대놓고 유키카제가 떠오르더군요. 내용이나 주제야 아직 안봤으니 어떨지 모르지만, 전투기 공중전씬을 묘사하는 카메라워크나 음향....동세 등등이 왠지....... ...............이건 조낸.... 유키카제를 보신 분이라면 아마........제가 뭔 말을 하고 싶은지 아실 겁니다... 미묘한 아류를 보는 듯한 기분?;;; 베끼긴 베껴왔으되, 잘 베껴오지 못해 손이 오그라드는 그런거 허허허, 사실 잘 모르면서도 이런류 영화는 헠헠대며 보러가는 편인데... 이건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얼마나 어떻게 따왔는지 궁금한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 돈버리러 가는 길이 아닐까 하는 우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