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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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걸리버 / Новый Гулливер (193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10일

감독 : 알렉산드르 푸쉬코각본 : 시지즈문드 크르지자노프스키, 알렉산드르 푸스코, 그레고리 로샬 출연 : 블라디미르 콘스탄티노비치, 콘스탄티노프, 이반 유딘, 샤올린 산티아고 외촬영 : 니콜라이 렌코프 음악 : 리브 슈바르츠 [뉴 걸리버]는 알렉산드르 푸쉬코 감독의 영화여서 찾아보았던 영화 입니다. 이 영화의 독특한 점은 걸리버 여행기를 소년 단원의 시점으로 그려냈다는 것인데요. 새로운 걸리버는 결국 소인국의 혁명을 이끌게 되는데요. 아~ 프로퍼간다는 짜증이 납니다. 아무튼 과거 미국 어드벤처 영화의 경우 주인공이 자유를 이끌게 된다는 것과는 차이를 보이는 점 입니다. 영화가 대중에게 알려지고 1920년대 후반에 들어 1930년대 초반까지 새로운 특수효과 촬영 기법을 많이 시도 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쉬 / SHE (193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16일

감독 : 랜싱 C.홀덴, 어빙 피첼각본 : 더들리 니콜스, 루스 로스 원작 : 헨리 라이더 해거드출연 : 헬렌 가하간 더글라스, 랜돌프 스콧, 헬렌 마크, 나이젤 브루스, 구스타프 본 세이퍼티츠 외 촬영 : 존 로이 헌트 음악 : 맥스 스타이너 제작사 : RKO 라디오 픽처스 개인적으로 헨리 라이더 해거드 원작의 [쉬] 영화 버전 중에 가장 좋아하는 [쉬]는 오늘 리뷰하는 어빙 피첼 감독의 버전 입니다. 재창조한 설정들이 다수 보일 정도로 원작을 아주 새롭게 각색 하고 있지만,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 오락 영화로 볼때는 1933년에 공개된 [킹콩]과 더불어 단연 탑 레벨의 고전 어드벤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로스 오브 센세이션 / Гибель Сенсации (1935년)

로스 오브 센세이션 / Гибель Сенсации (193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4년 12월 21일

감독 : 알렉상드르 안드리예브스키출연 : Sergei Vecheslov, Vladimir Gardin ... 개봉 : 러시아 1935년 80년대 후반에 무던히도 찾았던 영화 중에 한편으로 결국 비디오 테이프를 구하지는 못했고 필름을 구해서 영사기로 보았던 영화 였습니다. 그 때는 자막이 없어서 상상력을 동원 해서 보고 있는데, 한 친구가 영사기 옆에 앉아 엉터리로 더빙을 하여 많이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장난 꾸러기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가치는 처음 로봇이라는 단어를 소개한 R.U.R. (Rossum Universum Robots)를 영화로 옮겼기 때문인데요. [알골]과 함께 정말 구하기 힘들 었던 영화였지만, 이제는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보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