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포스트: 637|조회수: 0|COUNTRY
Items

Posts

637 posts
[2024.05.19 * 경기 화보, 1/2] 아스날 FC vs 에버튼 FC, 2023-24 프리미어리그 38R ~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2024.05.19 * 경기 화보, 1/2] 아스날 FC vs 에버튼 FC, 2023-24 프리미어리그 38R ~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타츠야씨가 이 한 장의 사진만을 남기고 홀연히 영국으로 떠나버렸습니다. 아니... 이 친구 직장인인데.. ㅋㅋㅋ이 친구는 아스날의 20년 만의 우승을 현장에서 지켜보기 위해서 갑자기 런던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이 친구 경기 티켓은 어떻게 용케 구했네요. ㅎㅎㅎ 비록 아스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가능성이 높은 상황은 아닙니다만.. ㅎㅎㅎ 토요일 오후에 비행기를 타서 환승을 한끝에 경기 당일 아침에 런던에 도착하는데 성공한 타츠야씨 입니다. 나중에 이 친구에게 물어보니... 아스날의 맨유 원정 경기 결과가 나오자마자 바로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 경기가 끝나면 바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귀국할 예정입니.......

24년10월12일 빌보드차트잡담::빌리 아일리시=남자 생겼니?, 비욘세의 입막음, 테일러 스위프트 재산=$1.6 billion

24년10월12일 빌보드차트잡담::빌리 아일리시=남자 생겼니?, 비욘세의 입막음, 테일러 스위프트 재산=$1.6 billion

빌리 아일리시가 'Vogue 매거진'과 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여기서 나온 발언 중 속 보이는 발언 FOOT 해석 하면... - 합방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말한 걸 후회한다며 빌리 아일리시 : 나는 그 누구도 나의 합방 생활과 나의 연애를 모르길 원한다. 영원히 말이다. 나는 사람들이 나의 합방 생활과 나의 연애를 다시는 몰랐으면 좋겠다. 나는 나의 합방에 대해 다시는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에 대해 다시는 말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한 말이 전세계적인 큰 뉴스로 커질 거라는 가능성을 나는 과소평가한 것 같다. 정말 부자연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모두 아기 같은 존재다. 그러니까 우리는 모두들 아이들.......

(영국 맨체스터 / 노던 쿼터 #3) 맨체스터에서 가장 힙한 지역. 재개발로 다시 태어난 맨체스터의 홍대, 신촌 Northern Quarter, Manchester

(영국 맨체스터 / 노던 쿼터 #3) 맨체스터에서 가장 힙한 지역. 재개발로 다시 태어난 맨체스터의 홍대, 신촌 Northern Quarter, Manchester

요즘 맨체스터에서 가장 트렌디한 지역을 알려달라 하시면 저는 이곳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맨체스터에서 가장 독특한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는 곳. 바로 노던 쿼터(Northern Quarter)입니다. 이곳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자랑하는 수많은 개인 상점들을 만날 수 있고 젊음의 열기가 가득 찬 카페, 바, 레스토랑 등도 만날 수가 있습니다. 맨체스터의 홍대 같은 동네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보헤미안들의 성지로도 불리는 이 노던 쿼터의 주요 건축물들은 모두 산업혁명 시대에 만들어진 것들입니다. 맨체스터가 세계 섬유 산업의 중심 도시로서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맨체스터에는 많은 면직 공장들이 생겼고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집들도.......

<소소한 숙소 리뷰/229회> 패딩턴 역 주변은 다 거기서 거기예요. 기차역에서 가까운 합리적인 가격의 호텔. 영국 런던의 캐슬턴 호텔 Castleton Hotel, London

<소소한 숙소 리뷰/229회> 패딩턴 역 주변은 다 거기서 거기예요. 기차역에서 가까운 합리적인 가격의 호텔. 영국 런던의 캐슬턴 호텔 Castleton Hotel, London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패딩턴 역 안에 있는 패딩턴 베어 인형을 판매하는 매장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패딩턴 베어가 그다지 인기가 없습니다만 세계적으로는 인기가 꽤 많아서 영화도 제작이 된 적이 있죠. 이 인기 덕분에 패딩턴 역에 있는 이 매장은 꾸준히 많은 여행자들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패딩턴 베어가 아시아에서는 인기가 덜한 것 같아요. 사진 속에도 아시아인의 모습을 볼 수가 없군요. 이번 시간에는 이 패딩턴 역 인근에 있는 어느 호텔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