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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라이튼 / 노스 레인 #3) 한 때 지역의 골치거리였던 슬럼 거리가 이제 브라이튼을 대표하는 문화 지구로 North Laine, Brighton

(영국 브라이튼 / 노스 레인 #3) 한 때 지역의 골치거리였던 슬럼 거리가 이제 브라이튼을 대표하는 문화 지구로 North Laine, Brighton

브라이튼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거리. 바로 노스 레인(North Laine)입니다. 이곳에는 프랜차이즈 음식점이나 상점이 없습니다. 개성 넘치는 간판과 인테리어를 갖춘 '개인 가게'만 가득하죠. 브라이튼이 아름다운 바다만 있는 도시가 아니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장소가 되겠습니다. 빈민가를 성공적으로 리모델링한 훌륭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이 꽃집에 그려져있는 벽화와 가게의 이름을 보니, 이곳은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국 록 밴드 중 하나인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의 이미지를 차용한 가게인듯합니다. 총을 멘 군인에게 한 소녀가 꽃을 주고 있는 벽화가 매우 감동적입니다. 소녀가 든 꽃은 주로 영국과 영연방에.......

영화리뷰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 정보 영국 공포 스릴러

영화리뷰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 정보 영국 공포 스릴러

B급도 C급도 아니다. 안녕하세요. 집하남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리뷰는 2017년 개봉하여 국내 2019년에 공개된 영국 공포 스릴러 영화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입니다. 여러분들의 지갑을 아껴주기 위해 아무런 정보도 없는 영화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 정보에 대한 리뷰를 시작합니다.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 정보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 공포 스릴러 국가 : 영국 러닝타임 : 97분 관람평 : 없음 감독 : 폴 탠터 출연진 배우 사이몬 필립스 OTT 보러가기(유료) 웨이브 U+모바일 예고편 크리스마스 OCN Movies 케이블 영화 편성표 채널 중 대표적인 OCN Movies에서 크리스마스 25일이 막 지난 26일 밤 0시에 방영하는 영국 공포 스릴.......

[STADIUM!/영국 버튼 어폰 트렌트] 버밍엄 근교의 작은 도시에 자리한 아름다운 경기장. 버튼 알비온 FC의 홈 경기장. 피렐리 스타디움 Pirelli Stadium

[STADIUM!/영국 버튼 어폰 트렌트] 버밍엄 근교의 작은 도시에 자리한 아름다운 경기장. 버튼 알비온 FC의 홈 경기장. 피렐리 스타디움 Pirelli Stadium

영국은 현대 축구의 발상지답게 전국의 웬만한 동네에 그럴듯한 축구 경기장이 있습니다. 지역별로 경기장의 크기만 차이가 있을 뿐 경기장이 없는 곳은 못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축구장이 좋아 축구장 투어를 하실 분들에게 영국은 좋은 선택이 됩니다. 제 친구 역시 축구장 투어를 다니다가 이곳을 발견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버튼 알비온(Burton Albion FC)라는 팀의 홈경기장인 피렐리 스타디움(Pirelli Stadium)을 만나 보겠습니다. 일단 경기장이 위치한 버튼 어폰 트렌트(Burton upon Trent)라는 도시가 어디쯤에 있는 곳인지 지도를 통해 확인하고 가겠습니다. 이 지역은 버밍엄 근교에 위치한 아주 작은 도시이고 보시는 것처럼 버밍.......

(영국 브라이튼 / 노스 레인 #2) 한 때 지역의 골치거리였던 슬럼 거리가 이제 브라이튼을 대표하는 문화 지구로 North Laine, Brighton

(영국 브라이튼 / 노스 레인 #2) 한 때 지역의 골치거리였던 슬럼 거리가 이제 브라이튼을 대표하는 문화 지구로 North Laine, Brighton

노스 레인을 대표하는 거리 중 하나인 트라팔가 거리(Trapalgar Street)입니다. 런던에서 봤던 그 이름을 이곳에서 또 보게 되는군요. 물론 빅토리아보다는 덜 흔한 이름입니다만...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담은 거리는 이곳 영국뿐 아니라 영국이 지배를 했던 옛 식민지 국가에서도 쉽게 볼 수가 있죠. 노스 레인의 많은 가게들이 아직 문을 닫은 상태군요. 적어도 점심시간은 지나야 이곳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제가 이곳을 찾은 일요일 오전 시간은 일주일 중에 가장 한가한 시간대예요. 이곳이 조용한 게 당연합니다. 아... 그런데 이렇다고 해서 사람들이 다들 교회를 간다던가... 그런 분위기는 또 아닌 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