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른킹덤
포스트: 10|조회수: 0|ORGANIZATION
Posts
10 posts2018)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갑작스런 인간복제.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_ 2018.6.15](https://img.zoomtrend.com/2018/06/27/f0049445_5b31239c0ce93.jpeg)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_ 2018.6.15
공룡들이 숨지않고 쏟아져나오는게 최고 미덕인 듯.좀스럽지 않아서 좋았음.다양한 장르를 짬뽕해놓은 느낌인데...여튼 나는 호.근데 착한공룡, 나쁜공룡 나눠서 싸우는건 살짝 유치함. 앞으로의 쥬라기 시리즈는 공룡과 공존하는 모습을 그리게 될라나.그건 그것대로 재밌겠다. 암튼.동물원도 빨리 없어져야 할텐데.

주말에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을 보려고
예매했다가... 저거 보고 예매 취소함. 인피니티워에서도 자막 때문에 전혀 다른 영화를 봤는데 이제는 제값주고 멀쩡한 영화 보기도 힘드네요. _-_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열려라, 스포천국! 콜린 트래보로우의 는 다소 실망스러운 작품이었다. 이제는 고전 영화가 되어버린 스필버그의 옛 시리즈에 대한 오마주와 추억팔이는 나름 긍정적 측면으로써 작용했던 반면, 그저 무서운 짐승들에 불과했던 공룡들에게 포켓몬스터 마냥 캐릭터를 부여한 점과 기존의 것 그 이상의 무언가가 없었다는 점은 부정적 측면으로써 작용 했었지. 그럼에도 역시 추억팔이의 힘이 너무 세서, 그냥 인정해버린 영화기도 하지만. 솔직히 말해 오랜만에 들은 렉시의 포효와 오토바이 탄 주인공 옆을 가로지르는 랩터들의 이미지가 짱이긴 했다. 이전의 콜린 트래보로우를 잘 알지 못한다. 을 보긴 했지만, 그거 하나만으로는 어떤 연출자인지


